(한국글로벌뉴스 -박소 기자) 지난 25년 10월, 수원시는,‘2024년 주택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후보지 30곳을 선정했다.선정된 후보지는 절차와 정비계획 기본방향(2030 수원시 주거생활권계획)을 설명회를 통해 알리고,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되도록 다각적 노력과 힘을 쏟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위원장 을 만나며 어떠한 과정으로 펼쳐 나가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 보기로 했다.- 편집자 주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일대가 새로운 도시공간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우만나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지난 2023년 8월 1일 준비위원회 출범 이후 불과 3년 만에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며 수원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서도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위 선정 30곳 중 우만동 477 일대는정비계획 입안 제안이 필수적인 ‘입안 제안형’ 구역으로 조건부 선정됐다는 점이 더욱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우만나구역은 단순한 노후 주거지 정비를 넘어 광교 생활권과 맞닿아 있는 입지에 월드컵경기장이라는 대형 생활·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인덕원~동탄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이른바 ‘W역세권’의 미래를 품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현재 875세대 규모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우만나구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25년 10월, 수원시는,‘2024년 주택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후보지 30곳을 선정했다.선정된 후보지는 절차와 정비계획 기본방향(2030 수원시 주거생활권계획)을 설명회를 통해 알리고,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되도록 다각적 노력과 힘을 쏟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위원장 을 만나며 어떠한 과정으로 펼쳐 나가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 보기로 했다.- 편집자 주 수원시 팔달구 지동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원주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동나구역은 기존 조합 방식이 아닌 신탁 방식을 선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업 초기부터 신탁 방식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고, 사업 과정에서도 주민과 신탁사가 공동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구조를 통해 사업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그 중심에서 사업을 이끌고 있는 인물이 이덕원 지동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위원장이다. 이 위원장은 처음부터 위원장을 맡았던 것은 아니다. 오랫동안 지역에 거주한 주민이 추진위원장을 맡아 사업을 시작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도에 물러나면서 부위원장이었던 이 위원장이 사업을 이어받았다. 이후 주민들의 추대를 받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25년 10월, 수원시는,‘2024년 주택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후보지 30곳을 선정했다.선정된 후보지는 절차와 정비계획 기본방향(2030 수원시 주거생활권계획)을 설명회를 통해 알리고,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되도록 다각적 노력과 힘을 쏟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위원장 을 만나며 어떠한 과정으로 펼쳐 나가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 보기로 했다.- 편집자 주 수원 서부권의 대표적인 노후 주거지역 가운데 하나인 서둔동 가구역이 재개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복진미 위원장을 만났다. 20여 년 전 한 차례 재개발을 추진했던 주민들이 다시 마음을 모으면서 사업에 속도를 불어 넣고,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의 경험과 새로운 세대의 기대가 맞물리면서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시키자’는 공감대도 커지고 있다. 복진미 위원장은 청한파크맨션 2단지 대표로 오랜 기간 주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도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청한파크맨션 1단지 김창순 대표와 단독주택 지역의 홍송애 총무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오랜 시간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정치는 결국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다. 저는 현장의 언어를 알고, 정책이 어떻게 실행되는지도 아는 사람 이다. 이제는 그 경험을 도민의 삶을 바꾸는 데 쓰겠다.” - 김강식 도의원 예비후보 인터뷰 중 경기도의회 제10대 의원을 지낸 김강식 예비후보(수원시제11선거구.궈넌2동.곡선동)가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 4년을 “패배의 시간이 아닌, 정치의 본질을 다시 다진 혁신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반드시 성과로 평가받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민간, 입법, 행정을 모두 경험한 ‘양 날개’를 갖춘 준비된 인물임을 강조한다. 그가 다시 출마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결자해지’이다.10대 의회 당시 추진했던 주요 공약들이 중단되거나 방향이 바뀐 현실을 보며 책임을 느꼈다는 김강식 예비후보를 만나 그동안의 노력과 다시 입성할 12대 경기도의원이 되기위한 활동과 정책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기로 한다. 4년의 성찰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12대 의회입성을 도전 하는 이유 "지난 4년은 패배의 아픔을 넘어, 저의 정치가 도민의 삶 깊숙한 곳까지 제대로 닿아 있었는지 되돌아본 ‘치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장애인체육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을 밝혔다. 백 사무처장은 “병오년은 열정과 도전, 전진의 해”라며 “장애인체육을 통해 통합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장의 땀과 열정이 경기도 장애인체육을 성장시켰다. 백 사무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의 땀과 열정 덕분에 경기도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체육에서 출발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정책 방향은 ‘사람 중심’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 기조인 ‘어려운 도민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방침에 발맞춰, 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백 사무처장은 “장애인 누구나 ‘나는 경기도민이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디지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2020년 11월30일 보도자료(https://kgfnews.com/news/article.html?no=152012)를 통해,수원시 팔달115-3구역 오경만 조합장을 만난뒤 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난 오 조합장은 정부의 10.15 부동산대책으로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대폭 확대로 잘진행되온 사업이 철퇴를 맞고 진퇴양난(進退兩難)의 귀로에 서있는 팔달115-3구역은 기존 사업구역에 내려진 이번 대책은 너무도 터무니 없는 발표라고 불편함을 토로 했다. 팔달115-3구역 재개발사업은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이번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은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잠재우고 실수요자들 보호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정책이라고 발표했지만 사업이 진행 중인 팔달115-3구역에는 또 하난의 장벽인 대출규제정책(L.T.V)에 따른 대출한도제한에 따른 조합원들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수 없고 사업이 정지 아닌 강제로 멈춰져 있는 상태이다. 이에 오경만 조합장은 " 갑자기 10.15발표가 난 바람에 수원시에서는 진행중인 사업은 제외가 되느냐 마느냐를 두고 협의를 이뤄내고 있었으나 은행에서는 LTV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수원115-1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319-6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2025년 12월 기준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완료되어,현재 기존 건물 내부 철거를 모두 마치고, 본 철거를 앞둔 단계에 와 있다. 장진영 조합장은,"광주 화정 사고 이후, 철거는 더 이상 ‘빨리’의 문제가 아니다.그렇다고 멈출 수는 없다. 원칙 안에서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을 만드는 것, 그게 현장의 역할이다.”며 본보 기자를 만나 강조한 말은 '원칙을 지킨다' 였다. 재건축 현장을 20여년을 지켜 봤고 조합장이 된지는 2년정도 됐지만, 장 조합장의 소신은 언제나 변함없이 굳건하게 지켜온 철학을 인터뷰를 통해 들어 보기로 한다. 지금은 본 철거 직전… 내부 철거는 이미 마쳤다. "광주 화정 사고 이후 철거는 완전히 다른 국면으로 들어갔다.감리·안전 관리·절차가 대폭 강화되면서 시간과 비용이 모두 증가했다. 하지만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이고,조합은 규제를 피하는 방향이 아니라, 규제 안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조금 더디게 보일 수 있지만,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모든 정책을 세울 때는 도민의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또 현장에서 작동이 가능한가, 그리고 지속 가능한가, 이 세 가지를 늘 기준을 세우고 정책을 개발을 하고 있다." - 김도훈 의원 인터뷰 중 2025년이 벌써 마지막 한달에 20여 일을 남겨 두고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하는 선출직 의원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많이 주목 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시 의원을 비롯 경기도의 모든 예산과 집행 과정에서 큰 몫을 담당하는 경기도 의원들의 2026년은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 이다. 여기에 수원시 팔달구의 내년 지방선거의 모든 선거에 관여하고 지침이 되어줄 조직위원장으로 내정된 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의 행보는 그 누구보다 커다란 짐을 짊어지고 팔달구를 책임질 새로운 공천자 들의 움직임 하나 하나 까지 동행하는 김의원의 행보를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팔달구 조직위원장 내정, 앞으로의 각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팔달구 곳곳을 직접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실질적인 정책과 성과로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정면 돌파.현장 중심.실력 검증'이라는 3대 원칙을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남양주 오남 주민과 1,420만 도민께 드렸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언제나 현장에 있었다. 임기가 남은 순간까지 맡겨주신 책임을 다하며,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김동영 의원 인터뷰 중 2025년이 벌써 마지막 한달을 남겨 두고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하는 선출직 의원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많이 주목 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시 의원을 비롯 경기도의 모든 예산과 집행 과정에서 큰 몫을 담당하는 경기도 의원들의 2026년은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 이다. 李 정부에 들어서 제일 강조되는 것 중 하나는 "안전한 사회를 구축 하는 국가의 책무"라며 안전에 관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경기도의회 전·후반기 모두 건설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 안전, 교통 기본권, 지역 개발 문제를 직접 챙겼고,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집중한 도의원 김동영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민주당. 남양주 오남)을 만나 김 의원이 쌓아가고 있는 조례와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터뷰를 진행 하며 펼쳐 보기로 했다. 도 의원의 임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의원으로서 보람된 점과 아쉬웠던 점 은? " 제 지역구 오남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원래는 UN에 들어가 국제사회 발전을 고민하는 게 제 꿈이었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기술경영을,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국제통상경영을 공부하고 석사 과정을 밟던 중 ‘내가 자란 군포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치에 입문했다.정책 제안과 토론회에서 제 의견이 반영되고 인정받을 때 큰 보람을 느끼고, 국제사회도 중요하지만 내가 사는 지역사회를 바꾸는 일도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 - 박상현 의원 인터뷰 중 군포시의회의 의원은 총 9명으로 이 중 3명은 국민의힘 소속 이며 여대야소로 의회가 꾸려지고있다. 의원들 중 청년층이 다소 차지하며 작은 의견이 관철되기 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이에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은, “기성세대 중심의 행정 구조는 여전히 권위적이고 비효율적이다. 아직도 모든 서류를 수기로 작성하고, 전자서명도 없다. 이런 비효율을 바꾸려 하면 저항이 있지만, 결국 변화는 필요하다. 청년의원으로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끝까지 추진하겠다.”는 의지와 “청년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발로 뛰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걸 제도로 바꾸는 게 진짜 청년 정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