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12일 오후,수원 호매실동에 위치한 '반듯한방병원(대표원장 김명훈)'에서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지부장 이종갑)를 통해 장애인 가족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장애인 가족 중 올해 대학에 새로 입학한 신입생 1명과 현재 재학 중인 대학생 1명에게 각각 수여됐으며,경제적 부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은 병원 관계자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반듯한방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을 준비했다.장애인 가족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 학생들에게는 학비와 생활비 부담이 큰 현실인데,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반듯한방병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 서비스 향상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