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4일, '제8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청년 건강 증진과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의 역사와 가치,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을 통해 한의약을 배우고 알리는 과정은 보건의식은 물론 미디어 활용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고, 전통의 지혜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까지 참여해 한의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발표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청년층이 주체가 되어 건강과 전통의학을 고민하는 이러한 시도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해’의 시작과 함께 1월, 전국 각지에서 축구, 태권도 종목의 36개 팀, 1,100여명의 선수단이 동계훈련을 위해 양산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팀별로 최소 4일부터 최대 34일까지 상이하게 운영되며, 장기간 체류하는 팀이 다수 포함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약 9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5명,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을 대상으로 숙박비의 30%(최대 250만원) 지원 및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등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1월에는 2025년 10월 개관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양산시장배 전국중학교 검도 스토브리그대회 및 학생검도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스포츠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 체육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전지훈련과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2026년은 양산방문의해로 스포츠와 마케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양산을 위하여 노력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새해를 맞아 개편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바뀌는 점은 크게 세 가지로 ▲타지역 거주 경기도 대학생 포함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탄소 감축 효과 중심으로 리워드 지급 기준 개선 등이다. 우선 기존 경기도민으로 한정하던 지원 대상을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까지 확대했다.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어도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앱에서 재학증명서로 입증하면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학생은 스마트폰 앱을 기반한 참여에 익숙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어 기후행동 실천과 정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세대로 평가된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2026년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시군의 자체 특색을 반영한 추가 리워드도 신설했다. 화성, 시흥, 용인, 의왕, 가평, 광주 등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는 2027년 10월 개최하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회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양(兩) 체전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 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 등 총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각 수상자에 대해 차등 지급된다. 수상작은 기본편 12종과 응용편 7종의 상징물 응용 매뉴얼로 제작해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가 조달청 단가계약 물품에 대한 의무구매 규제를 완화하고, 전기·전자제품을 필요와 여건에 따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자율구매를 시행한다. 경기도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단가계약 물품 의무구매 자율화 시범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경기도와 시군을 대상으로 전기·전자제품 118개 품목에 대한 자율구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조달의무 자율화는 관계 법령에 따라 나라장터를 통해서만 단가계약 물품을 구매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정부가 수요와 여건에 맞게 나라장터 밖에서도 필요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조달청은 ‘조달청 내자구매업무처리규정’에 따라 자율구매 대상 물품을 지정하고,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를 시범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도는 시범운영 기간 컴퓨터, 냉·난방기 등 실제 수요가 많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자율구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율화 시범운영에 따라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118개 품목에 대해 조달청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구매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1318온코칭’ 참여 청소년 50여 명과 함께하는 성장캠프를 마쳤다. ‘1318온코칭’은 경기도 청소년의 고른 학습 기회 제공과 교육격차 완화를 목표로 하는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다. 학습코치와 학습자를 1대1로 매칭해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2024년 처음 시작된 성장캠프는 올해 2회를 맞아 ‘디지털 탈출! 성장의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는 캠프 기간에는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전면 제한돼,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캠프에 참가한 경기도 중등학령기 청소년 53명은 EBS 학습코치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개인별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1일 차 학습 목표 설정 ▲2일 차 집중 학습 및 중간 점검 ▲3일 차 피드백 및 자기평가로 구성됐다. 조별 학습과 피드백 활동, 진단검사를 활용한 맞춤형 1대1 학습 코칭, 협업 기반 문제 해결 활동 등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교육 연계 겨울방학 봉사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마루 화성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보호 중인 동물들과 함께 책을 읽고 산책, 사회화 놀이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과 유기·유실 예방을 위한 인식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생명 존중 교육과 유기 방지 교육을 함께 진행해 생명의 소중함과 사회적 책임감 등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 겨울방학에 맞춰 총 5회 운영되며, 1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최대 10명의 청소년이 참여 가능하다. 봉사활동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오는 1월 5일 월요일부터 2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유기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 ▲교감활동(리딩캣, 리딩독) ▲보호동물 산책 및 사회화 활동 ▲인식표 만들기 ▲홍보카드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이 각 분야의 예술인들과 격식 없는 소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재단은 유정주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을 맡은 유튜브 신규 콘텐츠 〈예술인의 솔직한 수다-수작UP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에서 ‘진행자’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작UP〉은 기존의 딱딱한 인터뷰나 토론 형식을 탈피했다. 유정주 대표이사가 현장의 예술인들과 마주 앉아 예술가로서의 삶과 고민, 경기도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는 에듀테인먼트(지식+예능) 형식의 콘텐츠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진행자로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시도다. 이는 현장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재단 운영에 즉각 반영하겠다는 유정주 대표이사의 강력한 소통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수작(酬酌)’이 만드는 ‘수작(秀作)’... 중의적 의미 담은 기획 콘텐츠 제목인 〈수작UP〉에는 여러 층위의 의미가 담겨 있다. ▲‘수작부리다’의 어원인 ‘술잔을 주고받으며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酬酌)’ ▲작가의 창작 방식을 상징하는 ‘수작업’ ▲진솔한 대화를 통해 ‘빼어난 작품(秀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2026년 첫 참견인으로 단발의 아이콘 고준희와 최강동안 최강희가 출격, 반전 야망과 엉뚱 매력으로 웃음을 폭격했다. 이날 방송은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고준희가 로데오거리에서 김영아에게 먼저 말을 걸며 인연을 맺은 비하인드를 공개한 송년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3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9회에서는 먼저 고준희가 세련된 한강 뷰 하우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부스스한 얼굴로 등장,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독립 경험 없이 40년째 부모님과 동거 중인 그녀는 집 안에서는 좀처럼 침대 밖을 나가지 않는 ‘프로 집순이’. 침대 주변에 멀티탭 3개, 리모컨, 물, 로션, 립밤, 마사지볼 등을 배치해 최적의 ‘집준희존’까지 구축했다. &nb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도라이버’가 ‘신년 특집-단체 해체쇼’를 펼치는 가운데 단체 목욕으로 새해맞이를 시작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는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늘(4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9회는 새해를 맞아 ‘단체 해체쇼’를 펼친다. 이 가운데 무성 예능을 표방하는 ‘도라이버’가 최초 목욕탕에서 새해 맞이를 시작한다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막내 우영이 몸살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가운데 제작진이 “오늘의 게임은 목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