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12대 개원 후 첫 번째 현장방문 정책회의 장소인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역량을 최우선으로 배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장정책회의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병숙 홍보소통 수석(수원12),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이 참석했으며, 이수재 경기도 AI산업육성과장, 경기도과학진흥원 임종빈 AI본부장, KAIST김재철AI대학원 윤주열 연구원과 입주기업인 시스코 임근수 이사, 젠타 이종원 대표, 에이플라 이용수 대표 등이 함께했다. 또한 부천, 시흥, 하남 등 거점 AI혁신클러스터 운영 담당자들도 자리를 함께하여 AI 산업 경쟁령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기업·기관·투자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고립된 창업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1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경기아동권리센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변화, 앞으로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을 비롯해 김성아 경인지역본부장과 박연희 경기아동권리센터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윤하경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온 최 의원은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최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아동권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은 7월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양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양시는 서울대 안양수목원 운영 지원 추진 경과를 비롯해 2026년 탐방객 이용 현황, 화장실 설치 및 관리 현황, 탐방객 증가에 따른 화장실 이용 수요 분석 결과 등을 설명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접수된 ▲교통 혼잡 ▲예약 취소 ▲주차공간 부족 ▲화장실 이용 불편 등 주요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 모든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가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경순 의원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공간인 만큼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의해 새로운 각오로 A부터 Z까지 세밀히 살필 필요가 읺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안양예술공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최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및 광명시청 관계자들과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사업 추진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민 의원은 최근 정비사업 과정에서 대두된 주체 간의 다양한 의견을 원만히 조율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공공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광명시와 GH가 중심을 잡고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보호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동시에 챙겨야 함을 역설했다. 먼저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부적인 쟁점 사항들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1,900여 세대 주민들의 재산권이 최우선으로 보호받아야 함을 피력했다. 최민 의원은 "현장에서의 여러 쟁점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검토하되, 공공재개발 사업 자체는 주민들의 염원에 발맞춰 흔들림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민 의원은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기 위해 도의회와 GH, 광명시가 하나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능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AI가 컴퓨터 화면 속에서만 작동하는 시대는 끝났다. 제조업 현장을 살리고 실제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가 경기도 제조 혁신의 골든타임을 살릴 핵심 열쇠로 떠올랐다.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지난 8일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위치한 ‘경기도 피지컬 AI LAB’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석훈 의원이 지난 1년 동안 경기도의회에서 끈질기게 추진해 온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정책’의 생생한 중간 성적표를 확인하고, 현장의 걸림돌을 즉각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 공무원은 물론, 기술의 최전선에 선 입주 스타트업 6개사 및 성남하이테크밸리 소재 20여 개 제조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전석훈 의원이 현장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재 성남하이테크밸리는 3,600여 개의 전통 제조기업이 집적되어 있으나 급격한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고전하고 있다.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연천지역 주민 생활민원과 학교 안전시설 개선 건의에 대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천군,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섰다. 윤 의원은 지난 7월 8일(수)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천군청 환경보호과, 미산면 행정복지센터, 미산면 유촌리 이장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산면 장기 적치물 민원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해당 민원은 가전제품, 고철류, 생활용품 등이 장기간 적치되면서 일부가 인도까지 침범해 주민 보행 불편과 생활환경 저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사안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현장 확인 결과, 해당 적치물은 건물 내부뿐 아니라 외부 인도까지 침범한 상태였으며, 포털 거리뷰 확인상 2018년경부터 적치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천군 미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도로 일부 침범 사항에 대해 '도로법' 제61조에 따라 7월 15일(수)까지 원상회복을 계고한 상태이며, 미조치 시 고발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의원들이 첫 공식 의정 행보로 집중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하며 도민 안전 챙기기에 나섰다.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을 비롯해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부의장, 양 교섭단체 안광률(더민주, 시흥1)·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대표의원은 8일 오후 경기도청 2층에 위치한 도 재난상황실을 긴급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을 지키겠다’는 남 의장의 민생중심 철학이 반영된 첫 실천 행보다. 이날 의장단과 대표의원들은 경기도 기상전망과 호우 대처상황을 철저히 살펴본 뒤, 도민의 일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고 부의장은 “도시 지역 침수 피해의 상당수는 상습 침수 구역의 우수관 및 배수구 관리 부실에서 시작된다”라며 “폭우가 쏟아지기 전에 우수관 막힘 현상 등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즉각적인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상시 예찰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생활 밀착형 안전 점검을 요구했다. 김 부의장은 “반지하 주택이나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결과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협치 정신을 저버렸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국민의힘은 7일 의원총회 명의의 성명을 통해 "결국 경기도의회의 소통과 협치는 무너졌다"며 "민주당이 의장과 제1·2부의장을 모두 차지하면서 지방의회 협치의 전통과 민주주의 원칙을 스스로 훼손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의장단 선거가 실시됐으며, 더불어민주당이 의장과 제1부의장, 제2부의장을 모두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 직전까지 제2부의장을 의회 관례와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국민의힘 교섭단체에 배정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제2부의장 배정 요구는 특정 정당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방의회의 균형과 견제, 협치를 위한 최소한의 제안이었다"며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협치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았고, 대화와 타협의 손길마저 외면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수 의석만을 앞세워 의장단을 독식한 것은 협치를 스스로 포기한 정치적 선언과 다름없다"며 "대화와 타협 대신 독선과 독주를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가 7일 역사적인 개원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닻을 올렸다. 남종섭 신임 의장(더민주, 용인3)은 개원사를 통해 “의장 한 사람의 힘으로는 좋은 의회를 만들 수 없기에 서로 믿고 의지하는 팀과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라며 화합과 연대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날 오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신임 부의장과 양 교섭단체 안광률(더민주, 시흥1)·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대표의원을 비롯한 제12대 도의원 167명이 전원 참석했다. 아울러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등 집행부 주요 간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고은정·김미숙 부의장과 ‘하나의 팀’ … 도청·교육청과는 ‘원칙 있는 견제와 협치’ 남 의장은 먼저 “고은정, 김미숙 두 분 부의장과 하나의 팀이 되어 화합과협치의 출발을 만들겠다”라며 의장단 간의 결속을 다졌다. 이어 집행부와의 관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제시했다. 남 의장은 “도민 삶을 위한 일에 도청과 교육청, 의회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며 “집행부의 좋은 정책에는 과감히 힘을 보태되 부족한 정책에는 분명한 대안과 원칙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유호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1호 의안으로 「경기도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의원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안건별 표결 참여율 등 의정활동의 핵심 지표를 도민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민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의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정치를 강화하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취지다. 유 의원은 "오늘 남종섭 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고은정, 김미숙 부의장을 포함해 새로운 의장단과 함께 경기도의회가 다시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입법 성과도 있었지만, 청렴도 최하위 평가와 성희롱 사건, 잇따른 표결 불참 등으로 도민들께 많은 실망을 드린 것도 사실"이라며 "이제는 혁신과 변화로 신뢰를 회복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