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닭갈비 한 끼를 먹으러 떠난 춘천 여행이 식재료가 자라는 마을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 가을 축제까지 즐기며 온종일 머무는 미식여행으로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6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지역 미식·관광자원을 연계한 ‘춘천 계모임 열차’를 운영했다. 이번 여행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의 하나인 춘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이다. 철판에 둘러앉아 닭갈비를 나눠 먹는 문화를 닭의 ‘계(鷄)’와 ‘모임’을 결합한 ‘계모임’으로 이름 지어 지역 음식과 식재료, 체험, 관광을 하나의 여정으로 엮은 것이 특징이다. 여행객 232명은 이날 오전 용산역에서 청량리역을 거쳐 춘천으로 향하는 ITX-청춘 전세열차에 올랐다. 익산에서 출발해 용산에서 전세열차로 갈아타는 참가자들도 함께했다. 춘천에 도착한 뒤에는 음식 취향과 동행 유형에 따라 ‘밥상’, ‘면상’, ‘술상’, 가족과 친구·연인을 위한 ‘놀상’ 등으로 나눠 지역 곳곳을 찾았다. ‘밥상’은 한식 다이닝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커피, 철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상황. 방송 이후에도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3천 6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시리즈’에서도 방송 1주차에 2위, 2주차에 3위로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6.10.14.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9위,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라이벌과 재회한다.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진(眞)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자신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라이벌과 다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용빈은 이미자의 대표곡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이미자와 직접 통화한 일화를 공개한 그는 이미자가 '금타는 금요일'을 한 회도 빠짐없이 챙겨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대선배가 자신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김용빈 역시 부담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노래가 시작되자 현장은 숙연해진다. 김용빈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여자의 일생'에 담긴 애환을 풀어내고,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까지 등장한다. 무대를 지켜본 양지은 역시 오랜 투병 생활을 했던 아버지와 가족을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과 가진 특별한 만남을 갖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 이들을 위한 맛있는 한 끼와 음악을 선물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안성훈은 장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멤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안성훈은 “오늘 완전 커피프린스인데”라며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기 시작한다. 멤버들의 취향까지 기억한 그는 “기회가 되면 다 타드리고 싶다”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멤버들은 장흥에서 만날 사연자들의 정체를 듣고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장흥 슈퍼맨’, ‘국보 1호’에 이어 ‘리틀 김용빈’이라는 소개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KBO는 10월 16일(금)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2026 ADT캡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과 올해 신설된 유틸리티 부문 1명을 포함해 총 10명에게 시상(단,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가 타 부문 수상 시 중복 수상 불가 및 유틸리티 미시상)하게 된다. 수상자는 투표 점수 75%와 수비 기록 점수 25%를 합산하여 결정한다. 후보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투수는 팀 경기 수(144경기)의 3분의 1 이닝(48이닝) 이상 투구한 선수에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선발투수 외에 중간계투, 마무리 투수 등 불펜 투수 또한 후보에 오를 수 있도록 투수 후보 기준을 선정했다. 포수는 팀 경기 수의 2분의 1(72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가 후보로 선정된다. 내야수 및 외야수는 팀 경기 수에 5이닝을 곱한 720이닝 이상 해당 포지션에서 수비를 한 선수가 대상이 되며, 외야수의 경우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부문으로 구분한다. 두 개 이상의 포지션에서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두산 외야수 김민석이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공식 기록위원의 수비 평가와 해당 수비가 경기의 승리 확률에 미친 영향 등을 종합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민석은 지난 10월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승부처에 팀의 리드를 지켜낸 슈퍼 캐치를 선보여 올 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민석은 7회말 두산이 6-5로 앞선 2사 1·2루 위기에서 삼성 최형우의 좌익수 방면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펜스 앞에서 점프해 잡아냈다. 역전 주자까지 나가 있던 상황에서 호수비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한 김민석의 집중력 있는 수비로 두산은 경기 흐름을 지켜 7-5 승리를 거뒀다.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민석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울산은 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울산-KBO Fall League 첫 경기에서 5명이 멀티히트를 기록한 타선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5-3 승리를 거뒀다. 1회초 포수 송구 에러로 선취점을 허용한 울산은 이어진 1회말 반격에서 예진원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4점을 뽑아 단숨에 4-1로 경기를 뒤집었다. 울산은 2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다시 1점을 내줬지만, 4회말 김서원이 1타점 적시타를 날려 5-2로 달아났다. 3점을 앞선 울산은 7회초 권동혁의 내야땅볼로 1점을 따라붙은 LG의 추격을 추가실점 없이 막아 대회 첫 승에 성공했다. 1회 결승 2타점 2루타를 때린 예진원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같은 시간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열린 기장 개막전에서는 중국 장쑤 휴즈홀스가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에 10-8로 승리했다. 해외팀으로는 유일하게 2024년 초대 대회부터 매년 울산-KBO Fall League에 참가하고 있는 장쑤 휴즈홀스는 7-7로 맞선 8회초 3점을 뽑아 첫 승을 신고했다. 장쑤 휴즈홀스의 간판타자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수상자로 KT 고영표와 최원준이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KT 고영표가 월간 WAR 1.62를 기록해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영표는 9-10월 7경기에 선발 등판해 43이닝을 소화하며 5승, 평균자책점 2.30, 탈삼진 44개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5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고영표는 특히 10월 3일 롯데전에서는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며 개인 통산 6번째 완봉승을 기록했고, KT의 정규시즌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KT 최원준은 9-10월 타율 0.413, 57안타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여기에 16타점과 35득점을 보태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월간 WAR 2.73으로 타자 부문 1위에 올라 올 시즌 마지막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9-10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 배용준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7개, 보기 3개) T14 2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 단독 선두 -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기록하며 2라운드 공동 선두로 마무리했다. 경기를 마친 소감은? 지난주부터 샷 감각이 많이 올라온 것 같아서, 이번 주는 공략에 신경 쓰면서 편하게 쳤더니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 하반기에 좋은 성적을 꾸준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전반기와 비교해서 특별하게 달라진 점은? 스윙은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다. 멘탈적인 부분, 특히 차분하게 경기하는 부분에서 달라져서 좋은 성적이 나고 있는 것 같다. - 서원밸리CC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경기력이 좋은데 비결은? 개인적으로 페어웨이 잔디가 짧은 곳을 좋아한다. 서원밸리CC는 코스 관리가 완벽하고 잔디 상태가 좋아서 워낙 좋아하는 코스다. 또 드로 구질보다 페이드 구질이 맞는 코스라고 생각하는데, 최근 들어 페이드 구질 구사 능력이 향상됐기 때문에 잘 칠 수 있었다. - 코스와 상관없이 더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서비스 유보통합포털 - 신청부터 결과확인까지 한 번에! ■ 신청 일정 2026년 11월 2일(월) 어린이집·유치원 신학기 신청이 시작됩니다. ■ 신청 방법 유보통합포털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유보통합포털 접속 ② 회원가입/로그인 ③ 자녀등록 ④ 어린이집/유치원 검색 ⑤ 찜하기 ⑥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 이렇게 달라집니다! 유보통합포털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서비스가 더 편리해졌습니다. ① 신청 일정을 미리 알려드려요. - 알림서비스로 일정과 방법을 미리 확인 ② 자녀등록은 행정정보로 간편하게 (10.28. 선개통!) - 불러온 가족정보에서 클릭 한 번으로 ③ 내 주변 어린이집·유치원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내 위치와 조건에 맞는 기관을 지도에서 한눈에! ④ 원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을 찜해요. (10.28. 선개통!) - 기관 유형에 상관없이 한곳에 미리 저장 ⑤ 찜 목록에서 바로 신청해요. - 찜한 어린이집·유치원을 한 번에 신청 ⑥ 증빙서류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 복잡한 절차 없이 행정정보로 손쉽게 제출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왜 필요한가요? #1. 계약은 확실하게 "계약서를 쓰지 않아 약속한 업무 외의 일도 하고 있어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서면 계약을 의무화하고 표준계약서 확산을 지원합니다. #2. 공짜노동은 그만 "폐기물 처리, 바닥 갈기 등 건설사에서 하던 일을 보수를 주지 않고 작업자에게 떠넘겨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정당한 보수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분쟁 조정 절차를 마련합니다. #3. 아프면 쉴 수 있게 "일하다 다쳐도 '파스 바르세요'가 끝입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합니다. #4. 일한 시간, 경력으로 "강의를 많이 해도 증빙이 안 되니 페이를 높이기 힘들어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국가가 경력관리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권리 수준까지 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으로 모든 일하는 사람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