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6월 9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최동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원봉사대학 운영 안내, 기념 촬영,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자원봉사대학은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5주간 주 2회,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을 비롯해 ‘인문학 강의’,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원봉사 프로젝트 기획’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자원봉사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최동현 이사장은 “사회 변화에 따라 자원봉사도 기후위기 대응 등 새로운 사회적 과제에 발맞춰 진화해야 한다”며 “이번 자원봉사대학이 봉사의 기본 가치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시대적 수요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총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의왕시를 대표하는 자원봉사 리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의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6월 13일부터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공사는 6월 1일부터 진행된 휴장 기간을 통해 시설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글램핑 전 객실에 바닥 난방을 전면적으로 설치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쾌적한 숙박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객실 내 노후화된 침대 프레임과 야외 테이블을 전면 교체해 숙박 공간의 청결성과 이용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정두식 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의 전반적인 개선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서비스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왕송호수캠핑장 공식 홈페이지 및 예약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체납 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자 실태조사,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체납액 납부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행정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신청 서류 등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복지 연계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무박 2일간 의왕부곡중학교 학생자치회 청소년 37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인 ‘리더S 올나잇’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리더S 올나잇’은 청소년들이 학생자치기구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학교 의사결정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주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회의 운영, 안건 도출, 합의 형성 과정 등 실제 자치 활동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의왕부곡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서먹함을 깨는 ‘팀 빌딩’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미션을 통해 리더의 진정한 덕목을 배우는‘리더십 포스트’활동, 학교의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학생자치 토의’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밤을 새우는 일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뜨거운 열정과 호응을 보였다. 이하연 의왕부곡중학교 학생회장(3학년)은 “학생회 친구들과 우리 학교의 현안에 대해 직접 머리를 맞대고 토의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국가유공자 응원나무’ 행사를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청 로비에 마련된 ‘국가유공자 응원나무’코너에는 유관순, 안중근, 김구 등 독립운동가와 국가유공자들의 이름이 담긴 대형 배너와 함께 실제 나무(분재)가 설치돼 있다. 이번 행사는 태그(메모지)에 국가유공자를 향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나무에 매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6월 8일에는 시청을 찾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영웅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 나무를 따뜻하게 채워 나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께 전하는 따뜻한 감사의 마음이 응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6월 8일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지난달 말 준공된 아케이드 시설물의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시장과 김 지사는 시장 내 아케이드 주요 구조물을 둘러보며 새롭게 설치된 시설이 상인들의 영업 환경 개선과 이용객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한,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의왕도깨비시장이 아케이드의 설치로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시 태어났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 5일,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된 경기도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포럼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쫀득쿠키’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꿈드림 자립작업장‘브레드림’활동 청소년 7명은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담아 쿠키를 만들었으며, 청소년들의 정성이 담긴 쿠키는 이날 경기도 정책포럼 관계자 및 참석자 약 120에게 전달됐다. 이번 쿠키 나눔을 통해 ‘브레드림’ 청소년들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쌓았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드림’은 꿈드림 청소년이 제과·제빵 기술을 익히고 직업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교육뿐 아니라 창업교육, 대학견학 등 실제 창업과 진로에 필요한 활동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의왕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부곡스포츠센터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 부곡스포츠센터는 이번 휴장 기간에 시설의 전체 락커 시스템을 최신 전자 키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수영장 물 교체를 비롯해 노후 기계설비 정비 및 수선 등 시설 전반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노후된 체육시설이 정비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부곡스포츠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신 공사 경영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가고,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는 부곡동 소재 국공립해늘어린이집이 지난달 개최 된 플리마켓의 운영 수익금 43만 1천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6월 5일 부곡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해늘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운영된 자체‘바자회(플리마켓)’를 통해 마련됐다. 해당 행사에서 아이들은 평소 쓰지 않는 장난감과 의류 등을 직접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경제관념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갖고, 행사의 수익금까지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누렸다. 권영순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나누며 모은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온정을 모아주신 어린이집 아동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가 시민들의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녹색도시 조성에 참여할 시민 정원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의왕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양성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원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내외 정원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시민들이 정원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7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물의 구성과 생육환경’, ‘조경수의 이해’ 등의 이론 교육과 ‘정원 설계’, ‘수목 전지 및 전정’, ‘수목 굴취 및 이식’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운영되는 의왕시민정원사 심화 과정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시민정원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 되고 녹색 공동체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