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완주문화관광재단은 2026 완주 정주체험 관광프로그램 살아보니, 완주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월 1일부터 7일까지 6박 7일간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살아보니, 완주는 타 지역 거주자가 완주에 머물며 농촌생활, 지역문화, 주민교류, 정주정책 등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이다. 관광지 방문을 넘어 생활자의 시선으로 완주의 일상과 삶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특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완주에 주목해 사람들이 왜 완주를 선택하고 살아가는지를 여행으로 경험해보자는 완주 DMO 분과회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실제 정착민의 삶과 정주환경을 관광콘텐츠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1회차에서는 고산·봉동 생활권 탐방, 삼례 근대역사문화축제, 용진 두억마을 농촌체험과 3인 3색 심층 정책투어 등을 운영했다. 특히 완주로 귀촌한 송효웅·김진선·김현화 대표가 정책투어를 직접 기획해 자신들의 정착 경험과 완주의 매력을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전체 만족도와 주변 추천 의향에 만족 이상으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금산군은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에 맞춰 전국 관광객의 축제 방문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을 운용한다. 이번 기차여행 상품은 철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비롯한 금산의 인삼·관광 콘텐츠를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승용차 이용이 어려운 수도권 등 타지역 관광객에게 철도와 연계한 축제 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고 외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상품 이용객은 축제장을 방문해 다양한 인삼 연계 체험과 공연·전시·이벤트 등을 즐기고 금산인삼약초시장, 출렁다리, 보석사 등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보며 금산의 인삼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차여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을 확인하거나 코레일 고객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인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동해시가 10월부터 11월까지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들과 함께 동해시의 가을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SNS 이벤트 ‘동해로운 가을생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이 동해시를 여행하며 마주한 가을 풍경과 기억에 남는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이벤트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참여하려면 무릉계곡,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추암해변, 한섬해변, 묵호 등을 방문해 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 동해관광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계정을 태그해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단, 비공개 계정이거나 팔로우·태그가 누락된 경우에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참여자 중 3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동해시 신규 관광기념품을 택배로 발송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가는달동해, #동해여행, #동해관광 등 관련 해시태그를 많이 추가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자세한 내용은 동해관광 공식 SNS의 이벤트 안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관광객이 직접 담은 동해시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 9.21~11.20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시작 특화주택 = 공공임대주택 + 입주자 맞춤형 시설·주거 서비스 ■ 청년특화주택 · 청년, 대학생 대상 임대주택 · 역세권 등 우수입지 · 청년 선호 평형·빌트인가구 ■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 지역수요에 따라 입주자격·선정방법·거주기간 등 맞춤 설정 ■ 고령자 복지주택 ·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 임대주택 · 주거약자 편의 시설 적용(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등) · 경로식당, 건강상담실, 교양강좌실 등 시설 조성 ■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 창업가,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 대상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으로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우리 회사도 받을 수 있나요?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사회적기업 중 60세 이상 피보험자 비율이 30% 이하인 기업 ■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① 현행 정년을 1년 이상 연장 ② 현행 정년을 폐지 ③ 정년 후 1년 이상 재고용 *위 계속고용제도 중 하나를 도입한 경우 ■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정년 이후 계속 고용한 노동자 1인당 · 수도권, 월 30만 원 · 비수도권, 월 40만 원 → 최대 3년간 지원 *지원한도: 해당 분기 월평균 피보험자수의 30%와 최대 30명 중 적은 인원 지원 자세한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빚으로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개인회생·파산 면책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 무료 상담전화 ☎132 Q.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빚으로 고민 중이라면 무료 법률상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 법률 상담 ① 방문상담 ② 전화상담 ③ 인터넷상담(법률구조 플랫폼) - 소송 구조 ·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회생·파산·면책 사건 소송지원(단, 기준 중위소득 125% 이하 무료) Q. 방문상담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방문 무료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전국 130개 지부, 출장소, 지소와 12개 개인회생·파산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법률 상담 및 개인회생·파산·면책 신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방문하여 상담받아 보세요! Q. 전화로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 전화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상담전화 132로 전화 주시면 법률 상담과 개인회생·파산·면책 절차를 무료로 친절하게 안내드립니다. · 무료 상담전화 ☎132 Q. 인터넷으로 상담받을 수 있나요? - 법률구조 플랫폼 인터넷에 '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8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누적 1,50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38만 명) 대비 21.6% 늘었다고 밝혔다. 8월 한 달 동안의 방한객은 225만 명(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3%)으로 월별 수치(225만 명)와 누적 수치(1,505만 명) 모두 집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방한객 1,500만 명 돌파 시점도 전년(10월 중순) 대비 앞당겨졌다. 방한객의 소비 증가와 입국 경로 다변화 흐름도 뚜렷하다. 올해 8월까지의 외국인의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 18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조 4,396억 원) 대비 48.5% 급증하며 집계 이후 최고치다. 지방공항과 항만으로 입국한 방한객의 비중도 올해 8월 누적 27.8%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비수도권 지역으로의 방한 관광 확산세가 가속화하고 있다. 2026년 8월까지 방한 관광 시장은 중화권·일본·구미대양주·아시아중동 등 전 국가·지역에서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화권 특히 대만의 방한객 증가세가 돋보였다. 동남아 주요국의 방한객 규모도 큰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동해시가 KTX를 이용해 동해를 찾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묵호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여행자플랫폼을 조성한다. 시는 묵호역사 내 유휴공간과 기존 야외공연장 부지를 활용해 관광정보와 휴식, 물품보관 기능을 갖춘 소규모 복합형 여행자플랫폼을 조성한다. 플랫폼에는 동해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안내시스템과 휴게공간, 휴대전화 충전시설, 캐리어 등 여행물품 무료 보관함 등을 마련해 여행객들이 열차 이용 전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관광지와 지역 관광콘텐츠를 안내해 묵호역을 찾은 여행객들이 지역 관광지와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광정보를 연계할 예정이다. 시는 24시간 무인·무료 개방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9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묵호역을 단순한 교통거점을 넘어 관광정보와 휴식이 결합된 관광 관문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동해시를 찾는 여행객들이 묵호역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관광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여행자플랫폼을 마련하고 있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숙박비 할인 혜택이 담긴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가을편’을 통해 가을철 체류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는 비수도권 지역의 관광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숙박업계와 관광업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전국 단위 숙박 할인 지원사업이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가을편을 통해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고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여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숙박할인권은 오는 11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주요 온라인 여행사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당일부터 행사 기간 안에 사용할 수 있다. 전남광주지역 호텔·콘도·펜션 등 숙박시설을 예약하면 7만 원 미만 결제 시 2만 원, 7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을 할인받는다. 2박 이상 연박으로 14만 원 이상 예약하면 최대 7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섬을 보유한 지역은 할인 폭이 더 크다. 강진·고흥·광양·목포·무안·보성·신안·여수·영광·완도·장흥·진도·해남, 13개 시군에서 숙박하면 7만 원 미만 결제 시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 남산이 이틀간 K-콘텐츠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전통공연과 태권도, K-POP과 밴드 공연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서울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남산 팔각정 일대에서 '2026 서울관광 ON 페스타'를 개최한다. 남산의 상징성과 도심 경관에 공연과 체험을 더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새로운 관광 경험을 선보인다는 취지다. 첫날인 10월 2일은 ‘서울의 전통, 남산에서 마주하다’를 주제로 남산봉수대 전통공연과 사자놀이, ‘남산 리듬 챌린지’ 등을 선보인다. 이어 개막공연에서는 국악·클래식과 팝페라를 결합한 무대와 가수 민경훈의 K-POP 공연이 펼쳐진다. 둘째날 10월 3일에는 ‘지금의 서울, 남산의 밤’을 주제로 민요·사물놀이, 조선 마술패, 태권도 공연에 이어 K-POP 댄스 공연과 관람객 참여형 댄스 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폐막공연에서는 국악과 비보이를 결합한 무대에 이어 밴드 딕펑스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무대 밖에서도 서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