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창원특례시는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와 함께 오는 10월 17~18일과 24~25일, 총 4일간 마산만 해상에 위치한 돝섬 일원에서 ‘2026 렉키의 수상한 피크닉 : 추억을 찾아 떠나는 돝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돝섬의 해양 경관과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에서 벗어나, 여행객이 직접 체험하고 기억을 기록하는 ‘취향·경험 중심의 몰입형 관광’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돝섬만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남해안 대표 해양관광지로서 돝섬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의 B2G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관광 스타트업 ‘더가다’가 주관하며, 아날로그 감성에 현대적인 기술과 체험을 접목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상시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돝섬의 청정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레트로 감성 피크닉 Zone’ ▲모바일 스크린과 섬 전체를 연계해 탐험하는 ‘Race247 오리엔티어링’ ▲돝섬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수행하는 ‘스마트 미션투어’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레트로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양 ‘일곱계절’을 광양지역 첫 민간정원으로 등록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식 개방했다고 밝혔다. ‘일곱계절’은 통합특별시 제35호 민간정원으로, 6천300㎡ 규모에 51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져 있다. 정원주 서순미 씨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2019년 귀촌한 뒤 정성껏 가꾼 정원이다. 독일 정원가 칼 푀르스터(Karl Foerster)의 자연주의 정원 철학에 영향을 받아 조성한 ‘일곱계절’은 사계절에 초봄·초여름·늦가을을 더해 계절의 변화를 다채롭게 느끼도록 꾸몄다. 수평천 물을 활용한 수변 공간과 자연형 개울,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져 생태성과 경관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주제정원인 수변 생태정원에는 수평천의 물을 활용해 붓꽃, 꽃창포, 물카라 등 습지성 식물을 심고 수생환경을 조성했다. 암석정원은 자연석과 다양한 그라스류를 활용해 건조지형의 경관을 연출했다. ‘일곱계절’은 올해 6월 열린 ‘2026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개인정원 부문 대상을 수상해 정원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통합특별시는 2020년부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함안군은 악양둑방 경관단지 가을꽃길을 지난 24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운영 중인 가운데, 지난 29일 저녁 바람깃발 점등식과 노을 버스킹, 먹거리장터가 어우러진 ‘악양둑방 야행 페스티벌’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꽃길은 코스모스(황화, 혼합)를 중심으로 둑방길 3.6km와 하천둔치 13ha 규모로 조성됐다. 다만 7월 초 파종 이후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의 영향으로 일부 구간은 생육이 다소 불균일한 상태이나, 10월 초에는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함안군은 가을꽃길 운영 기간에 맞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악양둑방 야행 페스티벌’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악양둑방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둑방길 500m 구간에 조성된 바람깃발과 조명 경관이 초가을 저녁의 낭만을 더하고 있다. 또한 주말과 공휴일 저녁에는 노을 버스킹과 먹거리장터,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은 꽃길 감상은 물론 지역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29일 오후 6시 30분께 열린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서귀포시는 오는 10월 9일 ‘가파도 섬 야시장-예술이 함께하는 파머스 마켓 축제 시즌2’가 가파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공모한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 8월 29일(토)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은 가파도 특산물 마켓과 버스킹,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파도의 특산물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주기 위함이다. 우선, 마켓에서는 가파도에서 생산된 보리로 만든 미숫가루와 청보리밥 등 특산물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페라와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버스킹과 공예아트, AR 관광체험, 범퍼카 레이싱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저녁에는 관광객·아티스트·주민들이 함께하는 야장 비어파티,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가파도의 가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홍보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파란색 의상 착용자 선착순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 완전히 뿌리 뽑을 때까지 정부의 총력대응은 계속됩니다! ■ 정부대책 시행(2025.9.) 이후 11개월 연속 감소 - 전년 동기간 대비 · 발생건수: 2만 2958건 → 1만 3198건(42.5% 감소) · 피해금액: 1조 2227억 원 → 6581억 원(46.2% 감소) ■ 더 빠르고 강력하게! 365일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25.9) -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처리 · 경찰 피싱사기수사대(신설) - 전담인력 1363명(34%↑) - 4만 2140명 검거·3873명 구속(전년 대비 16.1%↑) · 범행 전화번호 10분 이내 긴급차단(기존 2~3일) - 누적 차단 11만 8000여건 · 국제공조 강화 해외 스캠조직원 767명 검거 - 667명 국내송환 ■ AI기술로 막고, 더 강하게 처벌 ·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 구축('25.10) - 의심거래 7600여건 차단 - 700여억 원 피해예방 · 통신3사 보이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미공개정보 이용세력 적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을 적발하여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혐의자 재산을 동결했습니다.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 인터넷: 금융위 홈페이지 내 '참여마당 → 불공정거래신고' 메뉴 접속 · 금융감독원 - 인터넷: 금감원 홈페이지 내 '민원·신고 → 불법금융신고센터 → 증권불공정거래신고' 메뉴 접속 · 한국거래소 -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 전화: ☎1577-0088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충북도가 가을철 청풍호의 단풍 절정기를 맞아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특별개장한다. 이번 특별개장은 2027년 3월에 있을 정식 개장에 앞서 청풍호를 찾는 도민과 관광객에게 바람달정원을 미리 선보이는 것으로, 정식 개장 전 관람객의 동선, 시설운영 방식 등 개선사항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특별개장 기간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주변 단풍은 물론, 다채로운 국화와 은빛 억새가 어우러진 가을정원을 감상할 수 있어 청풍호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말에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0월 매주 토·일요일에는 제천시 시민정원사협회와 함께하는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등 정원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에는 중앙 전망데크에서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문화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람달정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양주시가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양주에서 쓰면, 양주가 더+’ 관광소비 리워드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흥관광지 지정 40주년을 계기로 장흥을 비롯한 서부권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상권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관광객이다. 백석읍·은현면·남면·광적면·장흥면 등 서부권역에서 발생한 관광 목적 소비에 대해 1인 1회 최대 4만 원을 지원한다. 관광객은 서부권 내 관광·문화·체험시설을 비롯해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에서 지출한 금액을 합산해 리워드를 신청할 수 있다. 4만 원 이상 소비하면 양주사랑카드 2만 원을, 8만 원 이상 소비하면 4만 원을 지급한다. 특히, 소비금액이 5만 원 이상 8만 원 미만이거나 9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소비구간에 따라 관광기념품을 차등 제공할 예정이다. 지급되는 양주사랑카드는 관내 전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추가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김종현)는 10월 3일부터 정선아리랑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추억을 싣고, 아라리를 잇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선아리랑열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열차 안에서 정선의 문화와 이야기를 만나고 여행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영월역부터 정선역까지 약 80분간 진행된다. 과거 열차에서 간식을 판매하던 ‘추억의 홍익회’ 풍경을 재현한 카트는 음향장비와 다양한 선물을 활용해 옛 추억을 되살린다. 또한, 소리꾼과 공연자가 객실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정선 사투리 퀴즈, 아리랑 따라 부르기 등 승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정선의 최대 규모 지역축제 ‘정선아리랑제’ 기간인 10월 3일, 4일에는 기존 제천역 출발이 아닌 대전역부터 열차가 운행한다. 신탄진·조치원·오송·청주·오근장·청주공항·증평·충주역에도 정차해 대전·충남권 관광객도 환승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정선을 찾을 수 있다. 한편, 정선아리랑열차는 지난 5월 22일부터 운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남도는 깊어지는 가을, 도민과 관광객이 경남의 다채로운 축제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 ‘월간 경남픽’은 경상남도 홍보협의회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온 협업 홍보 프로젝트다.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시의성과 희소성을 갖춘 홍보 소재를 추천하면, 이를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10월 경남픽’에는 ▲진주 남강유등축제 ▲남해 설리 스카이워크 ▲함양 산삼축제 ▲경남마산로봇랜드 폴 인 펌킨 페스타 ▲사천 에어쇼·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페스티벌 ▲밀양 매운맛축제 등 경남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와 명소 7개가 선정됐다. 먼저 10월에는 경남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가 곳곳에서 펼쳐진다.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열리는 ‘진주 남강유등축제’에서는 형형색색의 유등이 남강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축제 기간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도 함께 열리고, 수상불꽃놀이와 드론라이트쇼도 예정돼 있다. 10월 7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