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인제군이 지역의 숲과 농촌체험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체류형 농촌관광 상품 ‘숲슐랭가이드 in 인제’가 외지 관광객 유입과 농촌마을·지역 농가의 소득 창출로 이어지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인제군 지역단위 농촌관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숲슐랭가이드 in 인제’는 올해 현재까지 봄·여름 시즌을 중심으로 총 4종의 상품을 6회 운영했으며, 43팀 184명이 참여했다. 특히 참가자의 90% 이상이 서울·경기지역 거주자로, 서울과 일산, 수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외지 관광객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 유입은 실제 농촌지역의 소득으로도 연결되고 있다. 9월 30일 기준 상품 운영을 통해 총 2,170만8천 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수익 전액은 참여 체험휴양마을의 소득으로 돌아간다. 모든 상품이 1박 2일 체류형으로 운영되는 만큼 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지역 내 숙박과 식음료 등 소비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상품을 농산물 수확 등 농촌체험과 마을체험, 인제의 숲·자연체험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구성해 체험휴양마을뿐 아니라 지역 농가도 함께 수익을 얻을 수 있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세금 너머, 국민의 삶을 살피는 국세 체납관리단 체납자의 삶을 직접 살펴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따뜻한 복지를 악의적 납부 기피자에는 엄정한 조사를 △ 따뜻한 복지 세정 · 2512명 지원 - 돌봄·의료·주거 등 복지 연계 지원 △ 유형별 맞춤형 징수 · 7345명 지원 - 생계형 체납자 납부의무 소멸(1208억 원)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10~11월 두 달간, 농촌으로 떠나는 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농촌관광 가는 주간 확대 운영 2026.10.1.(목)~11.30.(월)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도 놓치지 않도록, 복지급여가 달라집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 「신청주의 개선 6법」 국회 본회의 통과 - 공포 후 3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 ■ 복지급여 신청 방식이 달라집니다. (현행) 복지급여를 받으려면 국민이 직접 신청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하기 어려우면 수급 자격이 있어도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 발생 (개선) 국가·지자체가 보유한 정보로 수급 자격이 확인되면 신청한 것으로 간주해 조사·지급 위기가구는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복지급여 신청 가능 → '신청해야 지원'하는 수동적 복지에서 '먼저 찾아 지원'하는 적극적 복지로! ■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신청 없이 지급합니다. (현행) ·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을 보호자가 직접 신청 · 아동수당·부모급여는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부터 지급 (개선)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급 · 국가·지자체가 수급권 발생 및 보호자 수급의사 확인 · 아동수당·부모급여는 출생한 달부터 지급 ※ 보호자가 수급을 원하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서류 없는 실손보험금 청구 실손24 이용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병원 창구 방문 없이" "복잡한 서류 없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행(2024년 10월 25일) 2년, 전국 약 5만 개 병·의원 및 약국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 소비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입니다. △ 현재 47%인 의료기관 연계율을 연말까지 80~90% 목표로 높이겠습니다. · 직접 의료기관에 연락·방문하여 실손24 연계 지속 설득 · 의료기관에 연계 인센티브 제공 · 의료기관 및 EMR 업체의 실손24 연계 의무 명확화 등 △ 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를 통한 실손보험금 청구가 더욱 편리해집니다. · 기존에는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실손24 사이트로 이동하여 청구 · 마이데이터 이용에 동의한 소비자는 해당 앱에서 다녀온 의료기관(병원, 약국), 진료일, 보험사, 계좌번호 등을 별도로 입력하지 않아도 손쉽게 실손보험금 청구 △ 네이버 지도앱상 실손24 참여병원을 명확히 표기합니다. · 실손24 참여병원은 병원 상세화면에서 별도 배너 표시 · 서비스를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북도는 가을빛이 짙어가는 10월 한 달간 봉화, 포항, 영주 등 도내 곳곳에서 꽃과 단풍, 걷기와 체험, 지역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산림행사를 연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경북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다.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 백두대간 봉자 페스티벌’이 열린다. 다만 6일은 휴관한다. ‘봉화 자생식물’을 뜻하는 ‘봉자’를 이름에 담아, 지역 농가가 재배한 자생식물 55만여 본으로 수목원 곳곳을 꾸민다. 주제는 ‘세상을 향유하다: 킁킁보들짭짭’이며 마타리, 구절초, 개미취 등 가을꽃을 선보인다. 9일부터 10일까지 경상북도수목원에서 ‘개원 25주년 기념 가을축제’가 이어진다. 숲놀이와 숲생태 공예, 목공체험, 나무이름 맞추기 OX 퀴즈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을 마련한다. 9일부터 11일까지 봉화군 도심3리 일원에서 ‘코오롱 트레일 캠프 in 동서트레일’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춘양~봉화 30㎞, 단양~영주~봉화 60㎞, 울진~봉화 120㎞ 코스를 걸을 수 있다. 트레킹 교육과 장비 체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가을빛이 물드는 10월, 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와 세계적 스포츠대회, 수확의 계절에 맛보는 미식축제가 연이어 열리면서 해남의 맛과 멋, 즐거움을 가득 전한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가 열린다. 드넓은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캠핑레저 관련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장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 국내 최대 규모 야외 캠핑관광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와함께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전국 780여팀, 4,000여명의 캠핑 동호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캠핑대회가 열린다. 캠핑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9일 저녁에는 오시아노 뮤직 페스타도 진행된다. 민간정원인 산이정원에서는 17~18일 정원페스타가 열린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산이면 구성리 일원에 조성된 산이정원은‘산이 곧 정원이 된다’는 이름에 걸맞게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해남의 풍요로운 자연을 그대로 살린 공간 구성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17일에는 고구마 캐기 체험과 어린이사생대회, ESG 정원학교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화성특례시가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궁평오솔로캠핑장을 임시 개장한다. 만세구 서신면 일원 10,293㎡ 부지에 54개 사이트를 갖춘 궁평오솔로캠핑장은 궁평리 해안과 해송 숲, 낙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된 야영시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궁평오솔로캠핑장 일대는 최근에 조성된 황금해안길과 해송 군락지, 궁평항 관광자원과 연계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수도권 근교 여행객들에게도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번 임시개장은 캠핑장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과 이용자 편의성 확인,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사전 운영 성격으로 진행된다. 시는 임시개장 기간 동안 시설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정식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명숙 관광진흥과장은 “궁평오솔로캠핑장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임시개장 기간 동안 운영 상황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서해안 대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김포시 대표 관광명소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대한 해외 언론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김포시는 최근 일본의 주요 지역 일간지인 서일본신문(西日本新聞)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직접 취재하고,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주목받는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로 9월 24일자 신문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서일본신문은 1877년 창간된 후쿠오카 기반의 지역 일간지로, 규슈 지역을 주요 취재권역으로 하고 있다. 2025년 10월 일본ABC협회 기준 조간 발행부수는 32만7,053부이며, 이를 바탕으로 산출한 추정 열독인원은 68만6,811명에 이른다. 서일본신문사는 해당 자료에서 규슈 지역 최대 발행부수를 보유한 신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보도에서 서일본신문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북한을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독특한 관광지로 소개했다. 특히 2024년 11월 전망대에 스타벅스가 문을 연 이후 북한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장소로 알려지면서 국내외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북한의 모습과 남북 분단의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관광지라는 점에 주목했다. AP통신 역시 2024년 11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