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KPDSA)와,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2월 26일(목) 공식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통안전 의식 제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 장애인 인식 개선 및 드론축구 저변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 박성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의 협력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강조했다. 박 회장은,"전체 장애인의 80%는 후천적 장애이다. 질병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고로 인해 발생한다.교통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는 연합회와의 협력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뜻깊은 동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의 교통안전 활동과 장애인 스포츠를 연계함으로써 장애인의 교통 안전 의식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김세연 이사장 역시 두 기관의 협력 가능성에 깊은 공감을 표명했다. "장애인드론축구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면서 이 스포츠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어디를 가든 드론축구협회 얘기를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는 '우리의내과'와 2월 10일, 경소협 회원의 건강 증진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소협 회원과 그 가족은 우리의내과의 주요 진료 항목인 건강검진, 내시경 수면 비용, 태반주사·비타민D 주사, 비타민 수액 주사·영양제 주사, 복부·갑상선·경동맥 초음파 검사 등에 대해 진료비 감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경소협은 이번 협약이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본바른한방병원과의 협약에 이어, 소비자 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경소협 회원들에게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며,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6만여 명의 경소협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소협은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우리 군포 살아요'를 열고, 군포의 미래와 도시 철학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날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 행사를 넘어, 시장 개인의 정치 여정과 군포라는 도시를 향한 책임과 약속을 공유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하 시장은 인사말에서, “이 도시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이라며 “관심을 갖고 내 삶과 내 재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나가는 것이 곧 도시를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군포의 뛰어난 입지와 여건을 언급하며, “교통·통신·물류·자연환경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도시임에도 그 가치가 충분히 평가받지 못한 이유를 시민들과 함께 풀어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책 제목에 담긴 ‘우리’라는 단어 역시 이러한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하 시장은 “처음에는 ‘나 군포 산다’라는 제목을 떠올렸지만, 군포는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우리 군포 살아요'로 제목을 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시민들과 힘을 모은다면 “5년, 길게는 10~15년 뒤 군포는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금종례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지금, 여기 Here and now' 출판기념회가 지난 30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오랫동안 지인으로 함께한 김세연 박사(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이사장)가 진행을 도운 이날 행사에는 문단 관계자와 독자,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시인의 새로운 시 세계를 함께 나누며 문학과 삶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형식적인 축하 행사보다는 시인의 육성과 독자들의 공감에 초점을 맞췄다. 금종례 시인은 인사말에서 “나는 멀리 오지 않았다. 다만 지나온 시간을 서두르지 않았고, 다가올 내일을 앞당기지 않았을 뿐”이라며, 이번 시집이 성취나 결과를 증명하기 위한 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어 “이번 시집은 성과의 기록이 아니라, 지금 여기까지 충분히 살아온 나 자신에게 건네는 한 권의 안부 인사”라며 “시를 통해 완성을 말하기보다, 머물렀던 순간들의 온도를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시를 써왔지만, 그 의미를 외부의 평가가 아닌 ‘지금 살아 있는 존재의 확인’에서 찾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금종례 시인은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한 VIP’로 표현하며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장성근)는 지난 23일(금) 2026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경기도지회 운영위원회는 장성근 회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단체장, 대학교수, 전문 의료인 등 민·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회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및 평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와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경기도지회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인구변화 대응 사업을 중점 추진 과제 삼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지역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족보건의원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성근 회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인구변화 대응을 위해 사회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1월 16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 회장 손철옥)와 수원본바른한방병원(이하 ‘본바른한방병원' 원장 김 용)이 경소협회원의 복지 증진과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소협의 임원 및 회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본바른한방병원의 진료 항목 중 [약침, 통증한약, 체외충격파, 주사제(마이어스칵테일, 마늘주사, 태반주사 외 주사), 첩약, 경옥고, 본근탕, 기혈단, 공진단, 우황청심원] 등 비급여항목에 대해 진료비 감액의 혜택을 적용하게 된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평소 공익활동을 앞장서온 본바른한방병원의 김용 원장님 덕분에 경소협 회원들에게 진료비 혜택을 받게 됐다”며, “소비자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경소협 6만여명의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 이하 경기소협)는 8일(목)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을 지지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소비자 권익을 침해해 온 담배회사의 불법행위 및 제조물 책임 인정을 촉구했다. 손철옥 경기소협 회장은 ”담배 회사가 수십 년간 소비자를 속이며 막대한 이윤을 챙겨 올 동안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은 국민과 사회가 떠안아 왔다.”며, “이제는 담배로 인한 사회적 폐해에 담배 제조사가 그 과오를 인정하고 책임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소협은 결의문을 통해 담배 회사가 담배의 중독성과 치명적인 유해성을 알고도 이를 축소·은폐하며 판매해 온 행위가 명백한 소비자 기만이자 불법행위임을 지적했다. 특히, 담배로 인한 질병과 사망,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막대한 의료비 부담이 국민과 건강보험 재정에 전가되어 왔다는 점에서 담배 회사의 책임은 결코 회피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녹색소비자연대 경기도지부 등 경기소협 소속 10개 단체는 근본적인 흡연 피해 예방과 소비자 전체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규제 정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단이 내려지길 촉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김세연 이사장이 한국언론연대가 주관한 ‘2025 사회봉사상’을 22일(월)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펼쳐온 공익 활동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교통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대상 교통안전 교육, 지역사회 교통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 이사장은“교통안전은 모두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가치다. 이번 수상은 연합회와 함께해 온 모든 분들의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또한 교통안전 교육 강화,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확대,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공익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세연 이사장의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한 진심 어린 실천이며, “안전한 길을 만드는 마음으로”를 새기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 한편 이날 김세연 이사장은,수원군공항이전 및 경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도지부(회장 박명자)는 12월 15일 오후 2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에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궁영숙(수원친화도시 모니터 )강사가,일상과 제도 속에 존재하는 성차별 요소를 인식하고 성평등한 사회문화를 조성함으로써, 누구나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강의를 펼쳤다.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성차별과 성 불평등이 어떻게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고, 성별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는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성평등 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날 교육에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윤정욱 본부장은 공단의 주요 역할과 의료 정책에 대해,국민건강보험공단은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보험 자격 부과 ▲4대 사회보험 통합 징수 ▲보험급여 및 건강관리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 등의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한국AI영상제작협회(회장 최재용)는 제4회 서울국제AI영화제(SIAFF)가 지난 7일 서울 앙트레블 복합문화공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브라질, 폴란드, 영국, 프랑스, 대만, 중국, 홍콩 등 7개국에서 30여 명의 해외 AI 감독과 국내 감독 40여 명이 참여하여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펼쳤다. 업계 관계자 및 귀빈 100여 명이 참석하여 AI 영화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AI 영화, AI 광고, AI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상영회가 진행되었으며, 레드카펫 포토콜과 시상식, 공식 갈라 파티가 이어지며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코드가 예술로, AI가 이야기로" "Code Becomes Art, AI Becomes Story"라는 주제로 개최된 올해 영화제는 인간 창작자와 인공지능의 협업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상영작들은 AI 시각효과, 가상 배우 합성, 생성형 영상 엔진 활용, AI 편집 및 시나리오 생성 등 다양한 AI 기술이 실제 프로덕션에 적용된 혁신적인 사례들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AI 영화 제작 기술의 현주소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