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개인만 투자할 수 있는 국채 그런게 있다고요? 개인투자용 국채(Feat. 4월부터 달라지는 점) ■ 개인투자용 국채? 개인만 살 수 있는 원리금 보장 상품이에요. 최소 10만 원부터 청약할 수 있고,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표면금리 + 가산금리 + 복리 이자까지 지급합니다! ■ 어떻게 투자하나요? 판매대행기관(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간단하게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 1인당 최소 10만 원부터 - 연간 최대 2억 원까지 다만, 중도환매(해지)는 1년이 지난 후에 가능하고, 가산금리를 더한 복리 이자와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은 받을 수 없어요. ■ 4월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 발행 규모 2100억 원으로 확대! · 3년물 신규 발행(이표채 + 복리채) · 청약 기간: 4월 9일(목) ~ 4월 15일(수)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봄철, 따스한 햇빛과 함께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나타나는 불청객 '춘곤증' 2~3초만 졸아도 수십 미터를 그대로 주행 졸음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해요. 졸음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졸리면 참지 말고 최소 10분~20분 꼭 쉬어가는 게 안전해요! ◆ 그냥 지나치면 손해! 전국 이색 휴게소 가이드 · 옥계 휴게소(속초 방향) - 동해 바다를 1열에서 직관하는 오션뷰 휴게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 동해가 보이는 전망대가 있어, 동해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 강원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320 · 내린천 휴게소(서울·양양 방향) - 국내 최초 '상공형' 설계로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랜드마크 백두대간의 수려한 풍경과 마운틴 뷰 국내 최장 인제양양터널을 기념하는 '백두숨길관'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V자형 건물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내린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강원 인제군 상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117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9일 오전, 아스콘 생산업체((주)공주아스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를 방문하여 도로포장 등에 사용되는 주요 건설자재인 아스콘(아스팔트콘크리트)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국토교통부‧조달청‧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 및 업계와 함께 수급문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총리의 ‘비상 전국 점검’ 일환으로, 최근 중동전쟁에 따라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건설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건설자재 수급 문제와 관련하여 필요한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 총리는 아스콘 업계로부터 아스콘 생산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현재 중동상황으로 인한 중동유 수급 문제로 그 영향이 아스콘을 포함한 건설자재 전반에 미치고 있는 만큼, 관계부처가 건설자재 생산관리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국토교통부에 건설산업에 영향이 큰 아스콘, 레미콘 등 건설자재의 수급상황 상시관리 및 비상대응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업계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양산시는 지난 8일 양산지펠리체 웨딩홀 6층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정상열 양산시체육회장과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양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함께 기원했다. 특히 선수단은 양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는 ‘필승지세’의 결연한 각오도 함께 밝혔다. 양산시 선수단은 오는 17일에서 20일까지 함안군·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31개 종목 총 700여 명 규모의 선수단과 임원진이 참가할 예정이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대회를 준비하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시·군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남 최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강릉시는 2026년 6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대회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강릉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9일 강릉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회 개요와 준비 현황, 운영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막을 약 두 달 앞둔 시점에서 주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며, 만 40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국제 생활체육 대회다. 경기종목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5세 단위 연령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3월 31일 기준 등록을 마친 참가자는 선수와 동반자를 포함해 약 3,000명 규모로, 100여 개국에서 참가가 예정된 가운데 최고 수준의 마스터즈 탁구대회로 치러질 전망이다. 대회 1호 등록 선수인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을 비롯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영화청사 본관 교육장실에서 ‘KBS 성우 소리봉사단 무료 동화 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KBS 성우 소리봉사단은 KBS 성우 출신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공연을 진행하고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동화 CD를 무상 보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학생의 정서 및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해당 단체와 협력해 왔으며, 이를 계기로 2026년 3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망포유치원과 명인초등학교 교(원)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달식은 유·초 연계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말하기·듣기 활동을 통한 학생 정서 지원과 인성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소리가 주는 교육적 가치를 수원 지역 학생들에게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수원 지역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력 향상과 독서·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9일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이번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도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3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됐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위촉된 청소년단은 활동 기간 동안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발표, 권리 옹호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청소년의 참여권 확대를 위한 모의 선거 체험, 리더십 캠프 등 경기도만의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진종순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이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햇살 좋은 봄바람에 환한 미소를 머금은 가족의 마음이 벚꽃잎과 함께 춤을 추며 더욱 해사해진다. 4월, 시흥 전역에는 새하얀 벚꽃 터널이 봄향기 가득 품으며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시흥시 소래산 자락에 있는 ABC행복학습타운에는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이 ‘벚꽃비’처럼 내려앉고, 연꽃테마파크의 벚꽃길에는 새순이 돋아난 나무들이 어우러지며 봄날의 생동감을 더한다. 물왕호수에는 잔잔한 물결 위로 꽃잎이 스치며 고즈넉한 봄날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은계호수공원 인근 오난산전망공원에도 벚꽃 향연이 동산을 가득 채우며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는 발걸음마다 봄의 온기가 스며들었다. 이 외에도 갯골생태공원과 옥구공원, 소래산 산림욕장 등에도 다양한 봄꽃 경관이 이어지며 시흥 전역이 꽃길로 이어지고 있다. 걷는 발걸음마다 꽃잎이 부서지게 흩어지고 작은 행복이 피어나는 짧은 이 봄, 벚꽃엔딩이 오기 전에 서둘러 시흥의 봄날을 만끽해 보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산교육지원청이 경기도 육상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가평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 교육감기 학생육상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산은 해당 대회 3회 연속 우승(3연패)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경기도 학생 육상의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대회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져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안산 대표팀은 지난 3월 26일, 900여 명이 참가한 ‘제38회 교육장배 안산 학생육상대회’를 통해 엄선된 초·중학교 유망주 74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대회 기간 내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투혼을 발휘하며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안산 소속 학생 중 상당수가 경기도 대표로 최종 선발됨에 따라,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진 교육장은 현장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며 “안산 학생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서 그동안의 고된 훈련과 땀방울을 확인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산교육지원청은 4월 8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한마음홀에서 '2026 상반기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와 희망 교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공정한 사안 처리와 회복 중심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 경기형 교육활동 보호 길라잡이 안내 ▲법률과 사례 중심의 사안 처리 접근 방법 ▲교원 회복 프로그램 안내 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 운영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사안 처리 절차와 유의 사항을 공유함으로써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공정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사안 처리 이후 교원의 심리·정서 회복까지 연계하는 회복 중심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년 안산교육지원청은 '더(T.H.E.) 안(安)심(心) 안산교육' 브랜드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교원(Teacher)의 마음 회복(Healing)과 정서 지원(Emotion)을 통해 교육활동(Educa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가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서식처를 되살리기 위해 안터내륙습지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안터내륙습지는 도덕산과 구름산 사이 하안동에 자리한 1만 9천290㎡ 규모의 습지다. 금개구리·두꺼비 등 양서류와 다양한 곤충류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중요한 수생태자원이지만, 갈대·연꽃·교란종 확산으로 육화가 심화하면서 습지 기능이 저하하고 있다. 2024년 환경부가 선정한 ‘1차년도 자연환경복원 필요 대상지 1그룹’에도 포함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경기 생태마당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한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금개구리 서식처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개방수면을 확보하고 육화 진행을 막아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기후지표종 두꺼비가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원과 함께 자연친화적 도시형 생태·학습 공간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방침이다. 사업은 현재 습지 내 멸종위기종 금개구리를 비롯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소방서는 4월 개최되는 지역축제 기간 중 다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 청평면 소재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주말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행사장과 체험부스, 음식판매구역, 임시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소방차 진입로와 대피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철저한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지역축제는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관계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