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11일, 종합자원봉사단체 다봄, 한국장애인후원연합회 후원물품 전달식을 운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시가 100만원 상당의 청바지 및 모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양경석 대표이사는 “성남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다봄과 한국장애인후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후원물품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위기청소년 발굴, 기관 네트워크 연계, 1388청소년지원단 등의 청소년안전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들에게 통합․맞춤형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경기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군포다움공유학교’ 공공기관 위탁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자기 이해 기반 진로 탐색을 핵심 주제로, ▲AI·디지털 코딩 교육 ▲메이커스페이스 연계(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활용 제작 활동 ▲인공지능 분야 기초 이해 및 응용 체험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지난 2024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공유학교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위탁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반 디지털·미래교육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전형주는 “이번 공유학교 위탁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넘어 다양한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매개로 한 진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는 안양소방서와 협력해 관내 민영 버스 차고지에 화재 예방을 위한 ‘DPF(매연저감장치) 수동재생 구역’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DPF 수동재생’은 경유 버스 내 DPF에 쌓인 매연을 고온으로 태워 제거하는 작업으로, 이 과정에서 배기구 온도가 600도 이상 상승해 차량이 밀집된 장소에서는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당초 소방서는 ‘DPF 수동재생 구역’을 시 버스공영차고지(석수동)에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해당 차고지에는 DPF 관리가 필요한 경유 차량이 없어 대상지 조정이 필요했다. 이에 안양시는 삼영운수 평촌차고지(관양동)를 새로운 사업 대상지로 연계했다. 이곳은 경유 버스 56대가 운영되는 거점이다. 사업 취지를 전달받은 삼영운수는 차고지 내 전용 공간을 제공하고, 구역 도색 비용을 부담했다. 조성된 구역에서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수동재생 작업을 하도록 해 인화성 적치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차단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안전 공간이 관계기관 간 협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5주간 주말을 활용해 녪년 새콤달콤 우리가족 딸기수확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년 청양군 인근 농장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자연 친화적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활동은 1박 2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딸기수확체험과 딸기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병행하며 더욱 풍성해진 체험활동이 진행되며, 이후 청소년수련원으로 이동해 저녁 시간에는 가족 간 친밀감증대를 위한 자율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딸기수확체험 장소로 청양군 관내 스마트팜과 연계한 부분이 주목된다. 스마트팜은 복합환경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작물 재배가 가능한 시설로,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 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환경교육의 기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군포도시공사는 지난 11일, 지역 내 위기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시공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민간 참여 조직이다. 이번 지원은 주거환경이 노후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가정을 발굴하여, 노후·훼손된 벽지를 교체함으로써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내 환경 개선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이 위기청소년 가정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군포도시공사 배재국 사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8일 13시에 광명 인생플러스센터 앞 원형 광장과 1층 로비에서‘설레는 설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예술가 공연 ▲민속 놀이 체험 ▲ 참여형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의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허지영과 광명생활악기오케스트라의 공연까지 풍성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통 민속 놀이 체험과 댕기 키링 만들기, 자개 갓 키링 만들기 등 공예 체험을 통해 광명 시민들이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보다 풍요로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광명시 관내 예술가와 광명시 사회적경제과 '굿모닝광명' 상품 홍보 등 지역 상점들도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설 연휴 마지막 날에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이 2026년을 맞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 유능한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속가능 도시 완성과 기본사회 실현, 대규모 도시개발의 본격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박 시장은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가 광명에서는 선언이 아니라 원칙이 됐다.광명은 한 명의 시장이 만든 도시가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선택하고 참여하며 책임져 온 시민주권 도시”라고 강조했다. 시민이 방향을 결정한 8년 박 시장은 지난 8년간의 시정을 ‘행정 주도’가 아닌 ‘시민 참여’의 성과로 평가했다. 전 동 주민자치회 시행과 동장공모제, 8차례 500인 원탁토론회, 160여 개 시민위원회 운영 등을 대표 사례로 들며 “시민이 도시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또 평생학습지원금과 온라인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배움을 모든 시민의 기본권으로 확장했고, 1만7천 명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정책은 전국 지방정부의 기준이 됐다고 설명했다. 사회연대경제와 정원도시 정책 역시 “경쟁보다 협력, 개발보다 공존을 택한 시민의 가치가 정책으로 구현된 결과”라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광명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1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평화통일 활동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단체·개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의장은 대통령이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의장 표창은 대통령 명의로 수여되는 공식 포상으로, 지역 통일 기반 조성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수준의 표창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단체 표창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이상복 자문위원(오산시의회 의장)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자문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 표창을 받았다. 오산시협의회는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일시대 시민교실 토크콘서트 개최,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통일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50kg을 관내 복지관 및 장애인단체 등 5개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떡국떡은 각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오산시여성후원회는 평소에도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후원, 취약계층을 위한 떡과 과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연숙 오산시여성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떡국떡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시각장애인연합회 △지체장애인협회 △늘푸름 △예담사랑의집 등 총 5개 기관에 전달됐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제5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그동안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제5기 협의체 위원들은 2024년 2월 25일부터 2026년 2월 24일까지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복지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해 왔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까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5기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자원 연계, 지원 대상자 발굴,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제6기 위원들이 그 뜻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