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국민 다소비 식품·장소 점검 확대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챙깁니다!" ■ 다소비 식품·취약계층 대상 점검 확대 · 어린이·노인·환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집중 관리 ■ 사각지대 없는 식품 안전관리 강화 · 학교·아파트 인근 편의점·무인판매점 · 구독형 식단 등 온라인 배송 식품 및 환자용 식품 제조·조리·판매 업체 · 최근 유행 음식을 취급하는 배달 전문 음식점 등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디지털 성범죄 신고·지원 이제는 한 곳에서 ☞ 디지털성범죄 STOP ☞ 국번없이 ☎1366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2026년 3월 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가 2천원 인상된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의 도입으로 여권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지난 20년간 여권발급수수료는 인상되지 않아 제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여권발급수수료를 2천원 인상했다. 외교부는 국민들이 여권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확대하여 여권행정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고, 모바일 여권정보 증명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방안 관련 Q&A] 다주택자 양도세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Q1. 5월 9일 전에 가계약이나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위한 사전 약정만 해도 인정되나요? A. 주의하세요! 가계약이나 사전 약정은 계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반드시 2026년 5월 9일까지 ①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② 계약금 받은 내역이 서류로 확인되어야만 인정됩니다. Q2. 5월 9일까지 계약했는데 전세 기간이 얼마(4개월 미만) 안 남았어요. 만기 즉시 입주해야 할까요? A. 기존 규정과 똑같으니 걱정 마세요 허가일로부터 4개월 내에 입주하면 인정됩니다. (입주 후 2년 실거주는 필수!) Q3.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선) 전세 낀 집은 무주택자만 살 수 있도록 바뀐다던데, 이번에 새로 지정된 곳에서 전세 만기 6개월 미만인 집도 무주택자만 가능한가요? A. 아니요, 집이 있어도 가능합니다. ('25.10.16.) 신규 지정된 조정대상지역에서 전세 만기가 6개월도 안 남은 집이라면, 무주택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든 매수하실 수 있습니다. (신규 조정대상지역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의성군은 체류형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제1차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성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관내 음식점 및 숙박시설을 이용한 관광객에게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15명 이상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가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과 관내 식당 이용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당일 관광은 1인당 1만 원(축제기간 1만 5천 원) ▲숙박 관광은 1인당 2만 5천 원(축제기간 3만 원)을 지급받는다. 개인 관광객(1~14명)도 숙박 관광 시 1인당 2만 5천 원(축제기간 3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의성 국가지질공원과 연계한 추가 인센티브 제도를 함께 운영한다. 의성 국가지질공원의 지질명소를 방문하고 지오파트너 음식점, 카페, 숙박, 체험시설을 이용해 기본 요건을 충족한 경우 추가 보상이 지급된다. 여행사의 경우 ▲당일 관광은 1인당 5천 원 ▲숙박 관광은 1인당 1만 5천 원이 추가 지원되며, 개인 관광객은 숙박 관광 시 1인당 1만 5천 원이 추가 지급된다. 추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도내 여행사, 숙박업체, 관광지, MICE 시설 등 관광사업체와 협력업체,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 제주관광공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제주관광공사 추진 사업에 대한 공유와 협력‧연계 방안에 대한 협의를 통해 도내 관광업계와 협업체계를 다지고, 추진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올 한 해 △‘더-제주 포시즌’,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 등을 통한 제주 관광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250만명 유치를 위한 콘텐츠 확대 △산업별 MICE 집중 및 ITOP 국제교류 활성화 △나우다‧비짓제주 등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 확장 △관광기업 육성·지원 및 경쟁력 강화 △마을·지역이 함께하는 로컬관광 육성 및 가치 창출 △지역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육성 및 고유문화 콘텐츠 확산 △관광 관련 연구 조사 및 관광 빅데이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설명회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각 부서의 2026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발표가 이어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지난 23일 강릉영동대학교 회의실에서 지역과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강릉영동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사항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상호 협력 및 공동추진 ▲ESG기반 미식관광 및 바이오헬스 웰니스 치유․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관광 분야 지역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MICE 전문 인재 양성 ▲강릉시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기반 관광산업 육성, 관광인재 양성, 산학관 협력 및 지역문제 해결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약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관광 활성화와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특히 관광특화상품 개발과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오죽헌 일원 상권 활성화등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11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되며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한 서울시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MICE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MICE 유치 기반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해 올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MICE 공동마케팅 교류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2월 23일 서울시청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이 보유한 국제적 마이스 인프라와 경상북도의 역사·문화 자원, 그리고 대형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연계해 글로벌 MICE 시장에서의 유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MICE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경상북도와의 협약은 11번째 사례다. 특히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행사 운영 역량과 MICE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울의 축적된 MICE 산업 경험과 경북의 특화된 관광자원을 결합해 고부가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개기월식 현상을 주제로 한 특별 천문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에 과학적 해설을 더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문대 2층 천체투영관에서는 ‘개기월식 특별해설 프로그램’을 오후 7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총 6회 운영한다. 달이 붉게 보이는 원리와 월식의 진행 과정을 영상과 해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용 요금은 1인 2,000원이다. 4층 관측실에서는 오후 7시부터 실제 하늘에서 진행되는 개기월식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의 진행 과정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통과 과학을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달맞이 포토존’과 ‘달님에게 소원을’ 코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LED 쥐불놀이 체험’은 천체투영관 프로그램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연계 체험으로 진행된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개기월식은 쉽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06년생, 07년생만 누리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하세요. - 2.25.~6.30. - 공연, 전시, 영화까지! 최대 2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