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33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내달부터 예정된 본격적인 활동 시작에 앞서 참여자들의 안전한 활동과 원활한 일자리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노인일자리 적응과 이해로 구성하여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참여자는 “처음 참여해 보는 거라 걱정됐지만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최우선인 만큼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상시 안전 점검 및 현장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노인공익활동사업으로 키움터 안심클린매니저, 우리마을봉사단, 우리동네청소마스터 총 3개 사업단(330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