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경기도민의 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약속’으로‘추미애 소확행’ 제1차 공약을 발표했다. 추미애 후보는 ▲웨딩혁신, 경기올인원 플랫폼 구축 ▲임산부 복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 ▲파크골프장‘골든 인프라’ 대폭 확충 ▲텔레코일(보청기기 보조장비)존 설치 확대 ▲동물병원‘진료비 정찰제’시범 운영 ▲경기도‘피크닉 성지’육성 및 용품 반값 대여 ▲민간 유휴주차장‘공유주차’대폭 확대 ▲아파트 관리비 및 입찰 공개‘투명아파트’(오픈 플랫폼) 서비스 시행 ▲버스정거장 스마트 쉼터 설치 확대 지원 등 9개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후보는‘추미애 소확행’공약을 통해 “도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맞춤형 정책을 통해 경기도민의 행복을 책임지겠다”며,“일상의 작은 불편함도 해결해 주는 따뜻한 경기도 실현”의 시작이라고 공약을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31일 한국노총 부천김포지부를 방문해 부천·김포 지역 44개 노조 대표자 및 간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선 기간 중 한국노총 지부 가운데 첫 방문지로 부천·김포를 선택한 의미 있는 자리로,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다 더 살 만한 노동자’를 위한 노동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노총 부천김포지부 박종현 의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한 시간만 지나면 퇴근 시간인데, 어제 저녁 100분 토론을 보셨을 것”이라며 운을 떼고는 “김동연 후보의 모습에서 ‘4년간 많이 달라졌구나.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부천과 김포 조합원들을 만나고 싶다는 김동연 후보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더니, 오늘 자리가 마련됐다”며 “4년 전 이 자리에서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가 노동 공약을 발표했던 것처럼, 오늘 김동연 후보께서도 노동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도정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오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동연 후보는 “부천이 전국 최초로 ‘생활임금제도’를 시행해 전국으로 확산시킨 것과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이재명 정부 교육개혁 성공을 위해 함께하는 교수 110여 명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교육개혁을 현장에서 완수할 적임자로 지목했다. 이들은 30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개혁의 방향과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며 안민석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가 국정 전반에서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교육 분야는 여전히 ‘준비 중’에 머물러 있다”며 “AI의 출현으로 학교 현장이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놓인 상황에서 가르침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전면적 검토와 새로운 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금은 국제질서와 기술 경쟁이 동시에 변화하는 세계사적 전환기로, 교육 역시 크고 제대로 된 전환, 과감하되 섬세한 전환, 각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전환이 필요하다”며 “소모적인 줄 세우기 경쟁과 암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수업과 평가, 입시 전반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했다. 또 “학교 공동체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높이고 교권을 확고하게 보장해야 능동적 변화가 가능하다”며 “학생이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금일 31일,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회장, 조철상, 이하 시민협의회)는 ‘제81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에서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날 시민협의회는 △수원 군 공항 이전의 당위성, △경기국제공항 신설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 효과, △고도 제한 완화 및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 등 관련 제도 및 추진 현황을 적극적으로 알렸으며, 더불어 시민들에게 ‘10만 서명 운동’을 실시하였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군 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경기 남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현안”이라며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제대로 정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서명운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시민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은 30일 호매실 문화센터 등 금곡·호매실 지역 6개 주요 사업 현장을 순회하는 ‘2026 상반기 현장중심 소통행정’ 일정에 참석해 권선구청장, 관계 공무원,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 이날 일정은 사업 담당 부서장과 관할 동장 등이 동행해 현장 설명과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 개선과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시설, 복지시설, 공원, 어린이 안전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포함됐다. ❍ 조미옥 의원은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지역 간 균형 있는 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주민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당부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은 향후 예산 및 사업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경기 동·북부지역 시민사회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와의 교육 협력 생태계 구축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 단체는 유은혜 예비후보를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경기교육 거버넌스 구축’과 ‘교육 협력 생태계 실현’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하며 유 예비후보의 경기교육 정책 방향에 큰 공감대를 나타냈다. 경기동북부시민모임연대회일동(이하 연대회)은 31일 오후 진접역에서 유은혜 예비후보에게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연대회는 남양주, 가평, 양평, 포천 등 경기 동·북부지역 시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시민사회 연합체다. 연대회는 지지 선언을 통해 “미래 교육은 지역과 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책임이 돼야 한다”라며 “유은혜 예비후보는 교육부 장관으로 쌓은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검증된 리더”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 간 교육 환경 격차를 줄이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촘촘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기교육 거버넌스 체계의 법제화 및 실행 가능한 조직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후원회장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합류하면서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대변인으로서 도정의 공식 입장과 정책 방향을 대외적으로 책임지는 중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당대표 시기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서 중앙당의 정책 기조 설정과 전략 수립을 총괄해 온 핵심 인물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김용 정도는 되어야 측근”이라고 언급할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인사라는 점에서, 김용 부원장의 후원회장 수락은 정치적 무게와 상징성이 크게 부각된다. 이번 합류는 중앙정부–더불어민주당 중앙당–화성특례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정책 실행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향후 당내 경선과 6월 본선거에 걸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정명근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시정을 맡게 될 경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화성 지역 현안이보다 긴밀하게 연계되어 예산 확보와 주요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감 있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용 전 부원장은 “정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n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야근인데… 우리 아이는 어떡하지? 늦어질수록 커지는 걱정 바로 전화하세요! ■ 야간 연장돌봄 사업 전국 대표번호 개통 '1522-1318' · 6~12세 아동 누구나 이용 가능 · 전국 343개 돌봄시설 운영 중 · 평일 18시~22시 또는 24시까지 이용 가능 · 가까운 지역 상담센터 자동 연결 · 2시간 전 신청 가능(긴급 이용 OK) 국번 없이 ☎1522-1318을 누르면 지역 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되어 가까운 이용 가능 센터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강당에서 ‘2026 KPGA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 201명 중 185명(위임 포함)이 의결에 참여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협회와 투어 발전 그리고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한 안건들인 만큼 대의원 여러분께서 신중하게 검토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감사 보고와 특별 감사 보고가 진행됐고 이어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2026년 사업 예산 승인의 건(제2호 의안)’은 원안대로 승인되어 KPGA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집행 근거를 확보했다. 반면 ‘2025년 사업 결산 승인의 건(제1호 의안)은 부결됐다. 대의원들은 협회 내부 집행 내역에 관해 더욱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KPGA는 외부 감사인을 포함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새로 선임된 업무감사가 계획서를 제출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별감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