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종이 증명서, 불편하셨죠? 발급은 전자!! 제출은 종이?! ■ 종이 대신, 평소 이용하는 앱으로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말 기준, 네이버, 카카오, KB국민은행 등 60개 앱에서 가능 ■ 전자증명서 종류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전자증명서로 바로 제출가능 - 2026년 7월 말 기준 전자증명서 487종, 제출가능기관 6만 2797개 ■ 전자증명서, 모바일로 발급·열람·제출까지 더 편리하게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더 디지털하게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배달라이더 등 영세 사업자의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3% → 2% 세율 인하 *(예외) 간편장부 대상자인 보험·방문·음료품 배달 판매원 '27년 1월 1일 이후 지급하는 소득분부터 적용됩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부산 영도구는 오는 9월 영도의 숨은 매력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기획테마투어 '언노운 YoungIsland'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영도의 명소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현대미술과 몰입형 미디어아트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이다. '언노운 YoungIsland'는 9월 5일을 시작으로 12일, 13일,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투어 전용 차량으로 주요 거점을 이동하며 전문 투어해설사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영도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첫 번째 코스에서는 영도의 대표적인 산업 유산이자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깡깡이예술마을을 방문한다. 전문해설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영도의 조선·수리조선업 역사와 지역의 삶을 살펴보고, 골목 곳곳에 담긴 예술적 풍경을 만나며 영도의 독특한 지역문화를 체험한다. 이어 (구)부산남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비엔날레'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횡성군이 제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횡성호수길, 횡성루지체험장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횡성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도착장 일원에서‘횡성군-원주(횡성)공항-원주시 합동 제주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원주(횡성)공항이 주관하며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권, 특히 횡성의 관광자원을 직접 홍보하고, 원주(횡성)공항을 통한 강원권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지역 관광객에게 횡성의 대표 관광 자원뿐만 아니라 지역축제와 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횡성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또한 원주(횡성)공항과 원주시와의 공동 홍보를 통해 개별 지자체 차원의 관광 홍보를 넘어 광역 관광마케팅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주요 관광시장과 연계한 공동 관광객 유치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정 문화관광과장은“제주공항은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오가는 대표적인 관광 관문인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횡성의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양주시는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맞춰 회암사지와 양주목 관아지를 연계한 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용산역을 출발해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회암사지를 둘러본 뒤, 국가유산 야행이 열리는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해가 저문 뒤에는 야행의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낮에는 회암사지의 고즈넉한 사적지를 산책하고, 밤에는 불빛으로 물든 양주목 관아지에서 야간 축제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이다. 국가유산의 깊이와 야간 문화의 낭만이 한데 어우러져, 하루 동안 양주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투어는 오후 2시 30분 용산역에서 출발해 회암사지와 회암사지 박물관을 관람한 뒤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해 국가유산 야행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귀가 시에는 오후 8시부터 양주역을 출발해 도봉산역과 창동역에서 순차적으로 하차한다. 시티투어는 당일 일정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김천시는 지난 8월 8일 김천시 보건소 영양조리실에서 ‘2026 김천김밥쿡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해 김천을 대표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김천김밥, K-푸드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총 144개 팀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조리·외식·유통·음식개발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위생, 완성도, 맛·영양, 창의성·상품성 등을 종합 평가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연을 진행했다. 치열한 경연 끝에 영예의 금상은 문찬희·김지혜 팀의 ‘고추잡채김밥’이 차지해 상금 200만 원과 상장을 받았다. 김천 쌀과 지례 흑돼지를 활용해 매운맛과 감칠맛을 조화롭게 구현하여 풍부한 맛과 상품성을 고루 인정받았다. 이어 은상에는 정지헌·정지혜 팀의 ‘호두품은 흑돼지 석쇠불고기 김밥’, 동상에는 최성빈·신재혁 팀의 ‘추풍령 흑돼지 카츠김밥’이 각각 선정됐다. ‘벚꽃김밥’을 포함한 나머지 4개 팀은 입선에 올라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 받았다. 금상 수상작은 오는 10월 열리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인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은 오는 8월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개최되며, 시민들이 서울의 아름다운 야간 수변공간과 지역상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익숙한 휴식 문화인 ‘사우나’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러닝과 함께 휴식 요소를 더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양재천 일대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라 이어지는 5.8km 코스를 달리며 서울의 아름다운 수변 야경을 즐기고 건강한 생활체육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자에게 사우나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양한 아이템(사우나 락커키 굿즈, 미니 양머리 헤어밴드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와 카페거리 등 지역 명소를 연계해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러닝 이후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남도는 ‘지심도 산마루 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올해 하반기 건축설계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거제시가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65억 8,200만 원을 투입하며, 재원은 국비 32억 9,100만 원(50%), 도비 9억 8,700만 원(15%), 시비 23억 400만 원(35%)으로 구성된다. 지심도는 하늘에서 보면 마음 심(心) 자를 닮아 ‘사랑의 섬’으로 불리며, 섬 전체를 뒤덮은 울창한 동백숲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시에 1936년 일제강점기 시절 주민들이 강제 이주당하고 군사 요새로 활용됐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광복 이후에도 국방부가 지심도를 관리하며 군사 목적으로 관리해 왔으나, 2017년 소유권이 거제시로 이관되면서 방치돼 있던 역사·문화자원과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 역사·문화자원과 지심도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리는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주요 구간 8곳에 냉풍기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냉풍기 설치는 무더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접근성과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지점을 중심으로 냉풍기를 배치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폭염 속 황금해안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은 이동 중 잠시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에 냉풍기를 설치한 8곳에 이어 8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총 16곳에서 냉풍기를 운영하게 돼 황금해안길의 여름철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야외 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잠시라도 더위를 피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황금해안길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화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기관광공사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쾌적한 실내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 6선을 추천했다. 이번 추천 명소는 액티비티한 수중·빙상 스포츠부터 감성적인 전시·문화공간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기는 ‘하남 아쿠아필드’ ▲아시아 최고 깊이의 실내 풀장을 갖춘 ‘가평 K26’ ▲한여름에 얼음 위를 달리는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는 이색적인 피서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세계 화폐 문화를 만나는 ‘포천 코버월드’ ▲자동차 조형미와 디자인 철학을 담은 ‘고양 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 ▲도심 속 푸른 온실을 품은 ‘부천 수피아’에서는 자연과 예술, 문화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한여름에도 긴팔 옷이 필요한 얼음 위 세상, 의정부실내빙상장 의정부실내빙상장은 연중 쾌적한 빙질을 유지하기 위해 실내 온도를 약 10~15℃로 관리해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한여름 폭염을 깨끗이 잊게 만드는 직관적인 피서지다. 피부에 닿는 서늘한 공기와 새하얀 빙판 위에서 초보자는 기본 동작을 익히고 숙련자는 속도감 있는 주행을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