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김해FC2008이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아이언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언 파트너는 자영업자와의 소규모 협약을 통해 김해FC 홍보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현금(30만원~300만원 이상) 또는 현물(100만원 이상) 후원 시 등급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파트너십 제도이다. 김해FC에서 제공하는 주요 혜택은 ▲김해FC 홈 경기장 및 홈페이지 내 업체 광고 노출 ▲가입업체 현판 무료 제공 ▲홈 경기 할인권 및 시즌권, 유니폼 제공 ▲선수단 방문 및 콘텐츠 제작 등이며, 저렴한 비용으로 확실한 매출 증가와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이 강점이다. 특히 김해종합운동장 인근 상권의 경우, 홈 경기 할인권 제공, 경기 입장권 또는 시즌권 소지자 대상 프로모션을 통한 신규 고객 유입, 김해FC 경기 단체관람 및 응원 이벤트 등을 통한 단골 고객 형성 등 매출 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FC는 파트너십 제도 안내와 가입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고성군은 ‘군민의 일상이 곧 운동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나서고 있다. 고성군이 추진 중인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힘써 왔다. 파크골프장과 실내야구연습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해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제고 특히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 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어린이체능교실(농구, 주짓수), △청소년체련교실(검도, 크로스핏, 배드민턴, 태권도), △장수체육대학(궁도, 탁구, 요가·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난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Wheely-X)을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함안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법수면 마륜정에서 ‘제17회 충렬공 이방실장군기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궁도협회(협회장 조현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등 1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 첫날인 11일 열린 개회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체육회와 궁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 △개회 선언 △국민의례 △궁도 9계훈 낭독 △대회사와 환영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충렬공 이방실 장군의 충의 정신을 기리는 이번 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궁도협회 등록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 85개 팀과 개인전 및 실업부 선수들이 참가해 전국 단위 궁도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충북 증평군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증평군체육회와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여자부로 나눠 진행되며, 체급별 최강자를 가린다. 대중적 관심이 높은 주요 경기는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20일 여자부 단체전 결승 및 개인전 준결승·결승 △21일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결승 △22일 고등부 단체전 준결승·결승은 오후 2시부터 MBC SPORTS PLUS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외 모든 경기는 대한씨름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샅바TV’를 통해 송출된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인삼과 씨름의 고장’이라는 지역 브랜드를 공고히 하고, 전국 단위 선수단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씨름은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을 담은 스포츠이자 힘과 기술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순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종합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남 22개 시군 7,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순천시는 23개 전 종목, 40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종목별로는 배구, 소프트테니스, 족구, 바둑에서 1위를 축구, 복싱에서 2위를 골프, 농구, 검도, 씨름, 유도, 볼링에서 3위를 거두는 등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선보였다. 한편 대회 기간 중 8개 시·군 선수 및 관계자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숙박과 식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소비 활동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순천이 교통·숙박·먹거리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로, 경기 참가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선수단의 추가 체류를 유도하며 소비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숙박·외식업 중심 직접 소비 및 연관 산업에 미치는 효과까지 총 경제유발효과는 약 23억 원 이상에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경상남도가 4월 한 달간 도민과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오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시작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연달아 펼쳐지며 경남 전역이 스포츠 열기에 휩싸일 전망이다. ‘함안·창녕 공동개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군부 최초의 새로운 역사”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역사상 최초의 군부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18개 시·군 선수단이 육상·수영·축구 등 총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인다. 양 군은 전담팀(TF)을 구성해 경기장 시설 개선을 완료했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 행사를 통해 ‘머무르는 관광 체전’으로 추진한다. 2만여 명의 결집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김해 개최 이어 4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김해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도내 15개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국제 스포츠-시티노믹스 경영전략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차기 하계올림픽 유치 기반 마련과 국제 스포츠 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북도 및 전주시 관계자,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인 전북연구원이 과업 수행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연구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전북의 여건을 반영해 선택과 집중해야 할 올림픽 종목 중심의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숙박·교통·경기장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프라 확충 방안과 지속가능한 스포츠 도시 발전 전략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 전략과 연계한 도시경제 활성화 방안과 함께, 단계별 실행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 등 정책 활용도가 높은 실질적인 전략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북의 강점을 반영한 특화 종목 발굴과 실행 가능한 인프라 구축 전략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화성특례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양감면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화성시 선수 2명을 포함해 약 15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와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되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유망 선수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13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행(도시정책실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용호 대한장애인사격연맹 수석부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시의원, 선수 등 35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행(도시정책실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김해시체육회(회장 서동신) 직장운동경기부 김해시체육회 검도단이 지난 11일(토) 오후 3시, 김해영운고등학교에서 지역 검도 유망주들을 위한 ‘합동훈련 및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김해시체육회 검도단이 지역 내 검도 육성 학교인 중·고등학교 선수들에게 실전 기술을 전수하고, 선배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검도단 선수 전원과 관내 중·고등학생 선수들이 참여하여 기본기 연마부터 실전 대련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합동훈련을 이끈 김해시체육회 검도단 여광기 감독은 훈련 내내 학생들의 자세를 일일이 교정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여광기 감독은 “우리 지역에서 검도 선수의 꿈을 키우는 후배들은 김해시 검도 발전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실업팀 선배들과 함께 땀 흘리는 이 시간이 학생들에게 기술적인 성장은 물론, 힘든 훈련을 이겨낼 수 있는 큰 동기부여가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 감독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검도단이 가진 전문성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김해FC2008이 적지에서 값진 동점골을 터뜨리며 기나긴 무승의 늪에서 탈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김해는 12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FC(이하 ‘아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해는 시즌 6경기만에 귀중한 첫 승점을 수확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아산은 이날 무승부로 팀 기록인 13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는 데 만족해야 했다. 김해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정진욱이 시즌 첫 선발 출전하며 골키퍼 장갑을 꼈고, 윤병권, 여재율, 김현덕이 3백을 구축했다. 중원에는 김경수, 이유찬, 표건희, 박상준, 이준규가 포진했으며, 최전방 투톱으로는 이승재와 설현진이 출격했다. 특히 지난 파주 원정 선발 라인업과 비교해 윤병권, 여재율, 이유찬을 제외, 무려 8명의 선수를 교체하는 파격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전반 초반부터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4분 아산이 슈팅으로 경기의 포문을 열자, 김해 역시 이승재의 예리한 슈팅이 골대를 스치며 응수했고, 다시 한번 이승재가 기습적인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두 차례 주말(4·5일, 11·12일)에 걸쳐 거창스포츠파크와 제2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거창군수컵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과 거창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99개 팀이 참가해 연령별(U-8~U-12)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학부모, 지도자 등 3,000여 명이 거창을 찾았다. 이들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시장 등을 이용하며 활발한 소비 활동을 이어가, 주말 동안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생활인구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1차 대회 우승팀은 ▲U-12(으뜸조) 남원거점스포츠클럽, U-12(버금조) 진해주니어 ▲U-11(으뜸조) 사천조동석FC ▲U-10(으뜸조, 8인제) 세천킹FC, U-10(버금조, 8인제) 타고나스포츠, U-10(으뜸조, 6인제) 아미코싸커 ▲U-9(으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