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3년," '7천311억원' 규모의 예산 확정, 시민이 행복한 복지문화 구축"


다양한 신년계획 발표
'시민이 풍요로운 혁신경제도시"등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오산시가 새해 2023년도 예산안이 7천311억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권재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3년도 예산안은 오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시정운영의 설계도이며, 예산안을 검토하고 합의해 주신 오산시의회 의원님 한분 한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내년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혁신경제도시 구축, ▲ 실질적 복지문화 구축, ▲ 합리적 맞춤형 교육도시 추진,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 구축, ▲실용적 녹색도시 조성, ▲선진적 행정수범도시 구축 등 오산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조에 역점을 뒀다고 했다.

 

 

 

이권재시장은,"내년에도 새로운 오산의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결심했던 민선8기 첫 출범때의 초심을 가슴에 새기며 혼신을 다해 시정을 이끌어 나갈것을 약속드린다."고 각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