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예능인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오늘(29일) 밤 8시 50분 방송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2025년의 즐거움을 책임진 예능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인 가운데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대망의 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 발표! MBC는 2025년에도 리얼리티, 스포츠, 여행, 토크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매력 넘치는 예능인들과 함께 재미를 선사하며 예능 명가의 명맥을 이어갔다. 이에 영예의 대상을 품에 안을 주인공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시청자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오늘(29일) 생방송에서 후보를 발표하고 문자 투표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베스트 커플상은 지난 26일(금)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에서 투표를 진행한 상황. 과연 2025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예능 커플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마지막 주자 ‘사랑청약조건’과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이 사랑의 스펙트럼을 완주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어제(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사랑청약조건’(연출 배은혜 / 극본 강정인)과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연출 구성준 / 극본 유소원)은 각기 다른 결의 사랑을 통해 이별의 무게와 설렘의 온기를 동시에 전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사랑의 경계에 선 이혼 예정 부부와, 글과 음악으로 운명처럼 이어진 남녀의 이야기는 단막 특유의 밀도로 시청자의 감정을 파고들었다. ‘사랑청약조건’은 청약 조건 때문에 잔금 납부 시점까지만 함께 살기로 한 이혼 예정 부부 원유리(전혜진 분)와 박지후(양대혁 분)의 모호한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유리가 자신의 현 애인 서민기(오동민 분)를 집으로 초대하면서 불편한 삼자대면이 성사됐고, 그 과정에서 유리와 지후 사이에 쌓여 있던 감정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 여기에 지후가 잔금 납부를 잊어버리면서 갈등은 극으로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박서준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원지안에게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응원을 보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28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8회에서는 자림 어패럴 상무로 첫걸음을 뗀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 분)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이경도(박서준 분)의 다정함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경도는 첫 출근을 앞두고 낯선 이와 함께 있는 걸 힘들어하는 서지우를 위해 그녀의 오랜 운전기사였던 김충원(최덕문 분)을 모셔왔다. 김충원은 과거 서지우에게도, 아버지의 사고로 힘들어하던 이경도에게도 버팀목이 되어줬던 만큼 다시금 서지우의 출퇴근길을 책임지며 든든함을 더했다. 또한 이경도는 정식 출근 보도자료에 들어갈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직접 사진을 찍어달라는 서지우의 부탁에 투덜거리면서도 손수 카메라를 들고 서지우의 출근길 사진 촬영에 돌입했다. 서지우가 좋아하는 세상을 만들어주겠다던 다짐처럼 자림 어패럴 상무로 새 출발한 서지우를 물심양면으로 지지해주는 이경도의 깊은 애정이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연극 ‘비밀통로’가 내년 2월13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중극장) 공연을 앞두고, 스페셜 영상을 첫 공개했다. 제작사 콘텐츠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년 기대작 연극 ‘비밀통로’의 스페셜 영상을 드디어 공개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이번 스페셜 영상에서 바닥에 놓인 한 권의 책을 향해 다가선 남자 서진(이시형 분)은 그 책을 집어 들었고, 온통 책으로만 뒤덮인 낯선 공간을 두리번거렸다. 그때 천천히 방 안으로 들어선 남자, 동재(김선호 분)는 여전히 혼란스러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서진과 마주선 채로 마치 안심해도 된다는 듯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러고는 서진이 펼친 책의 단면에 손바닥을 마주대자, 그들이 서 있던 공간은 깊은 진동과 함께 쌓여 있던 책들이 바닥으로 떨어지며 마치 두 남자를 둘러싼 한 세계가 무너지는 듯한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2025 시즌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로 2026년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한 양희준(25)이 2026 시즌 각오를 남겼다. 양희준은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 자격으로 KPGA 투어에 데뷔하게 됐다”며 “KPGA 투어 무대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꼭 증명하고 싶다”고 밝혔다. 12세에 골프를 시작한 양희준은 13세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군 복무를 위해 귀국한 뒤 2022년 1월에 전역했다. 같은 해 5월 KPGA 프로(준회원)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1달 뒤인 6월에는 KPGA 투어프로(정회원) 선발전에서 수석으로 입회했다. 9월 군산CC에서 펼쳐진 ‘챌린지투어 17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기록했고 이후 꾸준하게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활동했다, 2025년 양희준은 ‘만개’했다. 챌린지투어 개막전인 ‘1회 대회’와 ‘18회 대회’서 정상에 오르며 2승을 기록했다. 1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포함 준우승 2회 및 TOP10에 총 10회 진입하는 꾸준한 활약을 보였다. 양희준은 한 시즌간 총 96,196,575원의 상금을 획득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제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직장운동경기부를 신규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4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시를 포함한 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소프트테니스팀 신규 창단을 추진 중이다. 지난 11월 지도자 선발을 시작으로 12월 선수 2명과 계약을 완료해 내년 1월 정식 창단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으로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은 3년간 총 2억 5,500만 원(연 8,5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전지훈련, 대회출전, 훈련 장비 구입 등 팀 운영 안정화와 경기력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학교 운동부와 연계해 지역 내 유망 선수 발굴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인재 유출 방지에도 힘쓰며 실업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수영과 육상 2개 종목에서 총 14명을 육성·지원하고 있다. 김동환 체육진흥과장은 “소프트테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2월 27일 13:00부터 17:00까지 2026년도 평생학습관 신규강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강사들이 안성시 평생학습관의 운영 방향과 교육 철학을 이해하고, 건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총 3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갑질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돼 강사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인권 감수성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을 안내하며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2부에서는 ‘평생교육의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교육내용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평생교육의 역할과 강사의 전문성 강화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강사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참여형 활동을 통해 강사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평생학습관 구성원으로서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전국 관광안내소 서비스 모니터링'에서 안성시 관광지원센터가 경기도 내 2위를 차지하며 우수 관광안내소 운영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 576개 관광안내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수준과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현장에서 드러나는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관광안내소 운영 수준 향상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전국 관광안내소의 서비스 품질 제고에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니터링은 ▲서비스 범위(정보 제공·안내·상담) ▲운영 및 인력(전문 인력 운영) ▲공간 구성(접근성, 방문객 휴게공간 등) ▲책자·홍보물·관광안내기기 ▲장비·용품·기반시설 등 관광안내소의 환경서비스 및 대민서비스를 중심으로 총 5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그 결과, 전국 관광안내소의 모니터링 지수 평균은 54.2점, 경기도 내 63개소의 평균은 51.2점으로 나타난 가운데, 안성시 관광지원센터는 84.6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홍보물과 체험형 콘텐츠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장은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설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제설작업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12월 26일 금광제설전진기지를 방문했다. 제설작업 현장근무자들은 새벽과 야간, 휴일을 가리지 않고 혹한 속에서 제설 및 제빙작업을 수행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도로소통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주요 고갯길, 교량, 블랙아이스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제설취약구간에서도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겨울철 제설작업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업무로,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주신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격려금은 안성시가 '2025년 재난재해대책 추진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김광용)이 지급하는 것으로써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작은 보담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근무여건 개선과 안전한 작업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제설장비 확충과 근무자 안전관리개선을 통해 보다 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12월 23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가 첫 해를 지나며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문화도시로서의 비전과 방향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성시장, 국회의원,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조성사업의 추진 주체, 시민 참여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식전공연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추진성과 리뷰 영상 상영 △문화도시 추진 실적 공유 △문화장인 사업 참여자 소감 발표 △우수 문화기여자 유공 표창 △문화장인 선물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문화장인들이 직접 전한 사업 참여 소감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1년간 문화로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온 과정과 성과를 시민과 함께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성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시민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