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고양관광정보센터 1층 영상관에서 ‘고양콘 특별전’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 고양에서 개최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를 기념하고, 고양관광특구를 특화·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별전에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핸드프린팅, 콘서트 한정 굿즈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개관 첫날인 22일(월)에는 K-팝 열풍과 한류콘텐츠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중부대학교 중국 유학생 32명을 초청해 개관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지드레곤과 BTS 사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블랙핑크 핸드프린팅에 손을 대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환영인사를 전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콘은 이제 하나의 문화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고양을 찾을 예정으로, 여러분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고양콘의 성장을 꼼꼼히 모니터링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관광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인천광역시와와 인천관광공사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와 공사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 시행을 계기로 중국 주요 연안 도시와 연결된 한중 카페리 노선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 전략을 전개해 왔다. 카페리 노선과 연계한 특화 관광상품 개발에 집중하며 중국 관광객의 인천 유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한중 카페리 위동항운(웨이하이–인천) 선상에서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중국 여행사 대표단 27개사 30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인천관광 팸투어를 연계 운영해 인천 관광상품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인천 관광 콘텐츠를 현장에서 체험하며 카페리 기반 상품의 경쟁력을 확인했고, 이는 실제 상품 개발로 빠르게 이어졌다. 인천시와 공사는 선사 및 여행사와 협력해 카페리와 인천 숙박, 지역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다. 해당 상품에는 차이나타운, 개항장, 송도, 강화도 등 인천의 대표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2025년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87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를 기념해 12월 23일, ‘케이-관광, 세계를 품다(K-Tourism, Embracing the World)’를 주제로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850만 번째로 입국하는 외래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오후 3시에는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열어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라는 성과를 이루어 낸 관광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격려한다. 먼저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에 1,850만 번째 외래관광객으로 입국하는 싱가포르인 샬메인 리(Sharmaine LEE) 씨에게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을 증정하며 환영 인사를 건넨다. 이와 함께 축하 기념식도 진행한다. 샬메인 리 씨는 “한국에 10번 이상 방문할 정도로 한국을 좋아한다. 생일인 12월 24일을 기념해 한국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보내려 한다.”라고 방한 소감을 전했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환급(페이백) 행사 사전 신청을 22일 자정 기준으로 조기 마감한다고 전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를 앞두고 신청이 급증하면서 잔여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판단돼 접수 종료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시는 갑작스러운 마감 안내로 불편을 겪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양해를 구했다. 동시에 내년에는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도전해 국비 연계를 바탕으로 지원 규모와 참여 혜택,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연말까지 연장 운영을 검토하며 참여 기회를 넓히려 했지만, 성수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예산 집행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졌다”라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마감 시점을 앞당겼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거제시가 2026년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열기 위한 시범사업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22일 거제관광협업센터에서 주요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신규 마케팅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제종 관광과장을 비롯해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외도 보타니아, 거제 씨월드, 소노캄 거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숙박업체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가 추진 중인 ‘거제형 투어패스’와 ‘반값 거제 여행’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실질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해 사업 추진 시기를 관광 비수기에 집중 배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패스 구축 등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확대와 먹거리 중심의 홍보 콘텐츠 강화 등 현장의 생생한 건의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시는 투어패스 시범 도입 시기를 관광 비수기로 운영하고 내·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운영 모델 도출과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통행료 지원 방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남도는 2025년 남부권 광역관광 진흥사업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남부권 K-대표 여행목적지를 조성하기 위한 기초를 다졌다고 밝혔다. 남부권 광역관광 진흥사업은 문체부, 5개 광역 시도와 지역관광조직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연계협력 관광상품을 육성하는 공동 진흥사업과, 남중・남동・남서권의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육성하는 특화 진흥사업으로 구분된다. 경남도는 지난 2024년부터 남부권 통합협의체 및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의 전담 시도 역할을 수행했다. 남부권 통합협의체 및 통합관리체계 구축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사업 성과관리 및 문체부와 5개 시도가 함께하는 네트워크 관리 등 남부권 광역관광 진흥사업에 참여하는 11개 기관 협업 행정 구현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남부권 통합협의체 출범식 개최에 이어, 올해의 경우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남부권 공동 홍보영상 제작・광고 등 남부권으로의 여행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전방위로 추진했다. 특히,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는 남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전세피해 지원센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돌려받지 못할 걱정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상담부터 지원 프로그램연계까지 전세피해 상황 해결을 피해자와 함께 고민하는 장소 · 주거지원 긴급하게 퇴거 위기에 처한 피해자 임시거처 제공 · 금융지원 신규임차자금, 기존 전세자금 저리대환 등 복합적인 금융지원 · 사기피해 접수 전세사기 의심사례를 수집·분류하여 수사기관 및 관계기관 제공 · 법률상담 피해자별 맞춤형 법적 대응 방안 무료상담 · 심리치료 심리상담센터 및 정신건강의학을 통한 심리치료 지원 ■ 서울·경기·인천·부산·대전·대구·광주 전국 7개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중 지역별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신속한 지원 - 2025년 11월 광주 지역 센터 개소 ·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 · 서울 전세피해지원센터 · 경기 전세피해지원센터 · 대전 전세피해지원센터 · 대구 전세피해지원센터 · 광주 전세피해지원센터 · 부산 전세피해지원센터 피해지원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1533-8119, 1588-1663에서 유선상담 가능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2025년 연말정산 혜택 종합안내 · 국세청이 2025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공제·감면 사항에 대해 미리 알려드립니다! -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일정 *카드 이미지 참조 - 홈택스 「간소화서비스」 개통 2026.1.15.(목) · 교육비 등 공제·감면에 필요한 소득·세액공제 자료 45종을 손쉽게 확인 가능 · 발달재활 서비스 이용증명서, 수영장·체력단련장 신용카드 등 사용(7.1. 이후)이용료 최초 제공 ■ 자녀·가족 공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자녀세액공제 상향 - 8세 이상 20세 이하 기본공제 대상 자녀 수에 따른 자녀세액공제 금액 10만 원 상향 *자녀 1명(25만 원), 2명(55만 원), 3명(95만 원), 4명(135만 원) 등 · 발달재활아동 장애 증빙 인정범위 확대 -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서 만으로 장애인 추가공제(200만 원) 가능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받는 아동이 9세 미만 ·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합리화 - '25.3.14. 이후 중소기업 재취직한 남성 근로자도 취업일로부터 3년간 소득세의 70% 감면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속도감 있게 창출하겠습니다. - 미래를 여는 생산적 금융 - 모두를 위한 포용적 금융 -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 ■ 금융시장 상황 점검회의 개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거시경제/금융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을 평가하고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금융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25년 4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하세요. 12.15.(월) 9시부터 12.31.(수) 18시까지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7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결과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총 12,692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세미나,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등 박람회가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핀테크 포털 ■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반영이 금지됩니다. - 「은행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강천섬을 중심으로 자연·힐링 관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육성한 결과,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지정과 '2025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부문 선정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강천섬의 관광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웰니스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 사업으로, 강천섬은 6대 웰니스 관광 테마 가운데 ‘반려동반(with Pets)’ 분야로 선정됐다. 또한 강천섬캠핑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공야영장의 시설 수준과 안전·위생 관리, 접근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평가해 선정하는 '2025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한 야영장 운영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두 건의 선정은 단순한 외부 평가 결과를 넘어, 재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강천섬을 자연·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현장 중심 운영 성과가 정책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