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담빛회' 수강생들이 4월 7일부터 4월 12일까지 6일간, 수원시립 만석전시관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담빛회’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회원들이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자체적으로 설립한 예술 동호회로, 지난 2024년 12월 미얀마의 날 기념 후원전을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담빛회 회원 9인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수채화를 선보였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정성껏 그린 작품을 즐겁게 감상하시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수채화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는 전시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고 수강생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가 수원시 2026년(2025회계연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영통구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제도개선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영통구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관리 강화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세외수입의 정확한 부과와 신속한 징수, 체납액 정리 강화를 통해 세입 행정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올해도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오는 30일 2026년 특별프로그램 ‘수미C의 성덕일지 '크리에이터 숏-전' :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개최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는 남다른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여 꿈을 이뤄낸 특별 연사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수원시미디어센터만의 프로그램이다. 연사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이른바 ‘성공한 덕후’의 시간을 가지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영감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2025년에는 ‘PD열전’이라는 주제로 방송계 스타 PD들을 초청해 방송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면, 올해는 ‘크리에이터 숏-전’이라는 주제로 동시대 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 첫 번째 주인공으로 구독자 214만을 보유한 대세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띱’의 윤혁준 크리에이터가 나선다. 일상 속 미묘한 관계와 상황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는 그는, 이번 강연에서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의 탄생 비화부터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까지 가감없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유아 단체 교육프로그램 '풀잎따라 실학따라' 신규 운영을 시작하며 초등학생 중심에서 유아로까지 교육 대상 확대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교육의 범위를 넓히고, 생애주기별 교육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풀잎따라 실학따라'는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정약용의 정원과 실학사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만 4~5세 유아기는 호기심이 왕성해지며, 오감을 통한 감각적 탐구와 신체 조작 능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이다. 실학박물관은 이러한 유아의 인지 및 신체 발달 특성에 맞추어 지난해 시범 교육 자체평가 결과를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아의 체력과 집중력을 고려하여 교육 시간을 최적화하고 대상 연령을 정교화하는 한편, 전시 관람 활동 추가를 통한 전시 연계 교육 강화, 체험 교구 개선을 통해 교육 효과를 한층 향상시켰다. 이렇게 세심하게 다듬어진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 관람으로 시작된다. 유아들은 전시실에서 실학자 정약용의 삶을 이해한 뒤, 야외 다산정원으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4월 11일 14시부터 18시까지 양영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제7회 청.마.닮’ 봄꽃축제 『봄이 왔서현!』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청.마.닮(청소년 마을을 담다, 마음을 닮다)’은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현유스센터의 대표 축제다. 특히 올해는 만개한 벚꽃길을 배경으로 전 세대가 함께 소풍을 즐기는 ‘가족 친화형 팝업 축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화양연화(花樣年華)’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벚꽃길 아래 가족 캠핑존(사전 예약제) ▲랜덤 플레이 댄스 ▲SN탤런트 예술단 축하공연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이 운영된다. 또한 40여 개 체험 부스에서는 청소년·청년 자치조직과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재단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제로웨이스트’ 콘셉트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개인 다회용품을 지참한 참가자에게는 혜택을 제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사를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의 미디어 문해력과 인공지능 윤리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을 높여 학교 현장의 미디어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실 환경과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 대상 교육의 주요 내용은 ▲초중등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특수학교(급) 맞춤형 미디어교육 ▲중학교 자유학기 미디어교육 지원 ▲찾아가는 방송장비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 및 현직 교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은 방송 제작 장비를 갖춘 차량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TV 뉴스 제작, 애니메이션 더빙 등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특수학교(급) 학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과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2026년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모니터단을 통해 교육정책 수립에서 시행의 모든 과정에 학부모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학부모-학교-교육청을 연결하는 소통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로 총 2,566명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며, 모집은 4월 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선정 결과는 5월 8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참여 ▲교육정책과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설명회‧토크콘서트‧간담회에서 의견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교육정책의 발굴, 집행, 결정, 평가의 전 과정에 학부모의 의견을 제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학부모 온(On)누리’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통해 수요자 중심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식 및 동 협의체 조직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회의에는 민간위원과 공공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활동 계획, 1분기 사업 진행 내역, 사례관리 대상자 후원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과 다양한 복지문제에 체계적 대응 필요에 따른 3개 분과(발굴·나눔·자살예방)를 구성했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기가구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지난 6일, ㈜다이아린 수원점은 두유 480팩, 세제 50개, 타올 110장을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다이아린 수원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유재웅 지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과 사랑 나눔은 기업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다이아린 수원점 유재웅 지점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게시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권선구는 2026년 2월부터 1500mm x 900mm 크기의 자석 게시판을 관내 16개소 경로당에 제작, 비치하는 사업을 진행했으며, 설치하는 게시판에는 A4크기의 아크릴 포켓 4개를 부착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게시판에는 경로당 지출내역이나 시정 홍보내용, 기타 공지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게시하여 정보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는다. 게시판이 설치된 경로당 회장들은 “경로당 정산내역이나 홍보사항을 붙일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렇게 깔끔한 게시판을 설치해 주니 너무 편리하고 만족스럽다”라며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인터넷 매체나 스마트기기의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주요 정보들을 게시판을 통해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게시판을 설치하게 됐다”라며, “정보에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