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4일 의왕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의왕시청 사거리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속 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공사 및 재단 직원뿐 아니라 관내 청소년환경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안 쓰는 플러그, 바로 뽑아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해요 ▲분리배출 실천, 탄소중립의 첫걸음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시민과 차량 이용객에게 탄소중립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 한마디 적기’행사를 함께 운영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했다. 노성화 사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청소년과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내 공공기관으로서 재단과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가 4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의왕시 청년정책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4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 및 ‘2026년 시행 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청년정책의 운영 방향과 보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이날 시행 계획 보고를 통해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총 31개 청년 지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의왕청년발전소 부곡센터 조성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청년 취업 지원 패키지 등 올해 신규 및 확대 사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날 위원들은 지난해 호응도가 높았던 ‘취업활동 지원금 지급 사업’, ‘1:1 맞춤 청년 성장 프로젝트’, ‘청년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청년정책위원회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 규모는 총 62명으로, 대학부 23명, 고등부 35명, 중학부 2명, 초등부 2명이다. 분야별로는 ▲대학부 희망 드림 장학생 20명 ▲대학부 특기 장학생 3명 ▲고등부 성적우수 장학생 15명 ▲고등부 복지 장학생 15명 ▲고등부 특기 장학생 3명 ▲고등부 효행·선행 장학생 2명 ▲중학부 특기 장학생 2명 ▲초등부 특기 장학생 2명이다. 특히, 올해부터 재단에서는 특기 장학생 선발 대상을 기존 고등부에서 중학부와 초등부까지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총 8,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분야별로 1인당 100만 원이 지원된다. 다만 대학부 희망 드림 장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장학금 지원 자격 및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의왕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4월 4일 호원1동 중랑천변 상설무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지구의 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실천으로 보여주세요!’라는 구호 아래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축제’와 연계해 마련했으며,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펼쳐졌다. 150여 명의 시민들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하는 전국 단위 소등 행사 참여 서약서를 작성하며 전기와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기후 위기 대응 실천 행사’에서는 뽑기 행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 관련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기후 위기 대응 실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행사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55세부터 65세까지의 시니어 구직자로, 취업 의지와 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이론‧실기‧실습 320시간)과 취업 준비를 위한 직업소양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또한 교육비 지원과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통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직원들이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한 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의정부시 AI 업무지원 포털’을 구축했다. 이번 포털은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3월 자체 개발해 시범 운영 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포털은 ▲인공지능(AI) 도구 추천 ▲맞춤형 행정 챗봇 서비스 ▲인공지능(AI) 콘텐츠 및 매뉴얼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인공지능(AI) 도구 추천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ChatGPT, Gemini, Claude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범정부 AI 등 주요 서비스 바로가기를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맞춤형 행정 챗봇 서비스는 직원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작성, 보고서 작성, 회의록 요약, 공적조서 작성 등 행정업무에 활용 가능한 총 17종의 행정 지원 챗봇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공유 기능을 통해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이미지와 동영상, 프롬프트, 인공지능(AI) 도구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도시 특성을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와 ‘차(茶)유담’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동주택 생활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파트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시는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를 운영하고 있다. 단지 내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다. 그동안 상담실은 주민 간담회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버스 정책, 철도 교통, 녹지‧하천, 도로 관리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접수해 왔다. 2025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8회 운영됐으며, 총 181건의 민원 가운데 완료 20%(37건), 추진 중 58%(105건), 추진 곤란 22%(39건, 법적 제한 및 타 기관 소관 등)으로 집계됐다. 시는 단지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맞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ONE-STOP 이불 빨래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 서비스는 크린토피아 동수원지사의 세탁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운영됐으며,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건조 후 다시 가정으로 전달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크린토피아 동수원지사와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상시 발굴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협력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근 지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4월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라돈측정기 공유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주민들이 대여를 위해 구청까지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해 측정기 대여가 가능하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신청으로 신청 방법을 간소화해 라돈측정기 이용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팔달구는 총 5대의 라돈측정기를 활용해 공동주택별로 한 달간 순차 운영하며, 각 세대는 1박 2일간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단지 내 게시판 등에 부착된 QR코드로 사전 신청한 뒤, 지정된 날짜에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측정기를 수령하면 된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라돈은 무색·무취·무미의 자연 방사선 기체이자 1급 발암물질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공동주택의 쾌적한 공기질 유지를 위해 이번 공유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3일 구청 상황실에서 여성자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팔달구의 주요 정책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자문위원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여성 정책과 구정 운영에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 및 미혼모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지역 축제 및 각종 구민 행사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계획했다. 위원회는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증진은 물론, 팔달구의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