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동아리 300개 확대 지원합니다!


우리 동네 도서관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 됩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 됩니다.

- 문화예술 동아리 300개 확대 지원

 

■ 도서관에서 함께하는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확대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이 더욱 넓어집니다.

 

4월부터 전국 공공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독서 동아리 300개 활동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지난해보다 6배 확대된 규모입니다.

 

■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내용

· 강사비·재료비 지원

·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과 연수회(워크숍) 참가지원

· 문화예술 체계적인 진단과 상담 제공

· 우수 동아리 공연과 작품 전시(우수 동아리 최대 3년 계속 지원)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도서관이 있는 지역에 거주하며 문화 기획이나 공동체 기반 문화사업 운영 경험 등이 있는 '지역문화커넥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수요일은 더 특별한 활동으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추가 지원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아리에 추가 지원이 더해져 활동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우리 동네 공공도서관에서 동아리 활동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