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개 경로당 대상 간식 지원 사업 추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21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간식 지원 사업’은 동절기 경로당 이용이 잦은 어르신들이 간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2월 추진되는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에 전달된 간식은 120여만 원 상당의 생강·유자청 등 음용차와 대용량 마카로니 과자 세트로, 협의체 위원들이 담당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폈다.

 

특히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정배2리 경로당을 찾은 홍주표 서종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중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서종사랑 장학금 지원 사업’을, 3월 중에는 ‘초등학교 입학생 학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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