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함양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1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함양 8경 ▲전통문화 ▲지역축제 ▲‘오르GO 함양’ 명산 ▲기타 관광자원 등으로, 함양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광 소재를 담은 미발표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최대 5점까지로, 2025년 1월 이후 촬영된 작품이어야 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금상 1점 200만 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1,2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함양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상림공원, 남계서원, 계곡과 명산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사진 콘텐츠로 널리 알리고, 수상작은 향후 관광 홍보자료와 전시, 교육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함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합천군은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합천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합천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역 내에서 지출한 관광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타지역 거주자로 합천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승인을 받은 관광객이다. 단, 합천군민 및 인접 6개 지역(창녕, 의령, 산청, 거창, 고령, 성주) 거주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규모는 ▲1인 최대 10만원 ▲2인이상 최대 20만원 ▲가족 최대 50만원이며,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층은 최대 1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합천반값여행 홈페이지(4월 1일 오픈)를 통해 여행 최소 1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제로페이 앱을 설치해 ‘합천반값여행상품권’을 구매한 뒤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된다. 이후 여행 종료 10일 내에 홈페이지를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양산시는 '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황산파크골프장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경기는 황산파크골프장 1구장(36홀)에서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저타 경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 2,883명(예선 2,234명, 본선 649명)의 선수가 참가한 전국 규모 행사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 총상금 4,500만원 규모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냈다. 대회 결과, 여자부에서는 양산 소속 선수들이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지역 선수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1위는 이순애 선수(삽량클럽), 2위는 강영임 선수(가온클럽)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여자부 4위 신을숙 선수(오성클럽), 남자부 6위 이창수 선수(삽량클럽), 남자부 7위 강병규 선수(한마음클럽) 등도 상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27일, 광교2동 새마을문고가 동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시립 어린이집 원아 18명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마을문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구연동화 자격증을 보유한 새마을문고 회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진행된 구연동화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작가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를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감 나는 이야기 전달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동화 구연 후에는 양말과 솜을 활용해 애벌레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이어져, 어린이들이 이야기 내용을 직접 표현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단비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를 직접 듣고 체험 활동까지 함께할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새봄을 맞아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장소에 봄꽃 단장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영통구는 덕영대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팬지 총 13,260본을 식재했다. 또한 지난 겨울 매여울지하차도 교통섬 등에 심은 튤립 구근 19,650본도 싹을 틔우고 있어, 오는 5월경 영통구청 및 삼성전자 입구 일대에서 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사 내·외부에도 팬지 1,800본을 식재했으며, 수선화 1,250본을 추가 식재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4월 말에는 목민교 등 주요 도로변 교량 6개소, 800m 구간에 웨이브 페튜니아 꽃걸이를 설치해 교량 난간을 싱그러운 꽃으로 단장하고 도로변 경관을 한층 생동감 있게 연출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봄꽃 식재와 꽃걸이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심미적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7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특화사업 ‘함께해요! 어르신 생신잔치’를 추진해 홀로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제철 과일,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고 생신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재순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고자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생신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개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서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전단지와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정비용역반과 관계 공무원 10명은 주·야간에 걸쳐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현장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향후 청소년 유해광고물을 포함한 불법광고물 상습 게시자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정상훈 건축과장은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오는 3월 27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곡동 주민 대상 ‘AI 활용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금곡동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능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금곡동은 이번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입북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동 직원들이 참여해 입북동 외곽 영농폐기물 무단배출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우내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과 농경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 약 4톤을 정비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입북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입북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소윤 입북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고 정비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입북동 통장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27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질을 높이고자 수강생과 강사를 대상으로 각각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수강 중 발생한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프로그램 진행 시 발생하는 건의사항에 대해서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러 강사님들, 수강생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수업 만족도를 향상해 많은 주민들에게 질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수강생과 강사분들의 목소리가 실제 운영에 반영되어 더욱 알찬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게 적극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