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마이 텀블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 지역 내 카페를 방문하고 음료를 직접 주문하는 체험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활동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기 위원장은 “올해도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작년에 이어 이번 활동에도 참여하신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오성면은 오성면 21개 사회단체와 함께 지난 24일 오성강변 일대에서 이란과 미국 간의 전쟁을 대비하여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인해 에너지 수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하여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캠페인 이후에도 각 단체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기로 했다. 주요 실천 과제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및 카풀 활성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일상생활에서 즉각 실천이 가능한 항목들이 언급됐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국제 정세가 불안정할수록 지역 공동체의 단합된 힘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21개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면 차원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관내 행복홀씨 입양사업 참여 기업인 후쏘코리아, 영창정공, (재)서호추모공원, 그린테크와 함께 행복홀씨 입양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각 기업이 입양한 구간을 책임지고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4개 기업 임직원과 청북읍 관계자들은 사흘간 순차적으로 현장에 나서,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청북읍과 협력해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릴레이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한 4개 기업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청북읍을 만들기 위해 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9일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6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소재 학교 주변 편의점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학생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며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한전 MCS 서평택지점과 협력해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 소모품 교체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청북읍 협의체 위원 및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 8명이 참여해 낡은 전선 및 콘센트 등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며 쓰레기 정리 등 주거지 정돈을 도왔다. 이준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전기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옥택 한전 MCS 서평택지점장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오는 4월부터 7월 초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 교육 공연인 ‘찾아가는 어린이 흡연·음주·아토피 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아토피 피부염 예방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담배의 유해 성분(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에 대한 이해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예방법 ▲음주의 위험성 ▲아토피 피부염 예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을 통해 총 36개소 1천389명의 아동이 참여할 예정이며, 4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되어 7월 초까지 진행된다. 작년 인형극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에 몰입하며 즐겁게 참여했고, 건강에 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보건교육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25일,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금연 구역 및 흡연 민원 다발 지역 특별 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평택보건소 금연 단속원들을 중심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평택시 자율방범대 등 지역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운영됐다. 이는 단속 및 계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동체의 참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시는 법정 금연구역 관리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간접흡연 피해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점검반은 평택역·지제역 광장, 수변공원, 소사벌 상업지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흡연 민원이 빈번한 학원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계도 활동을 펼쳤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학원가 계도 및 금연클리닉 연계 ▲금연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상태 확인 ▲상습 간접흡연 구역 대상 현장 계도 등이다. 특히 청소년들 이용이 작은 공원과 학원가 밀집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흡연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평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기도 청년 정신건강 지원사업인 '청년 마인드 톡톡'의 하나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을 평택시 청년공간 ‘청년쉼,표’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고민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참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울 및 불안 척도 검사와 조기 정신증 검사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치료적 개입과 치료비 지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와의 연계를 통해 더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작되는 ‘청년 마인드 톡톡’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더 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25일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주요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 자살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기관 중심의 대응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현장 중심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경기도청, 평택시청을 비롯해 경찰·소방서, 우체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응급의료기관, 대학교, 복지 관련 기관 등 총 41개 기관(단체)이 참석해 자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 기관(단체)들은 각자의 고유 기능을 자살 예방 활동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며,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조미정 평택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더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25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평택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각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안중읍(라인댄스), 포승읍(경기민요), 청북읍(기타교실), 진위면(밸리댄스), 오성면(풍물놀이), 현덕면(라인댄스), 중앙동(우쿨렐레), 송탄동(풍물놀이), 신장1동(고고장구), 신평동(고고장구), 원평동(아랑고고장구), 통복동(난타, 고고장구), 비전1동(농악), 비전2동(고고장구), 세교동(라인댄스), 용이동(한국무용), 고덕동(시니어모델) 등 총 1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는 운영 중인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경기도 및 전국 대회 출전팀을 선발하는 자리이다. 김정훈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 1등을 한 송탄동 ‘송탄풍물단’ 팀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