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수사불패와 ‘Team김천상무’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해 뜻을 모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 홈경기를 함께 만드는 이프로모션, 국제시스템, 티피에스, 메르진포토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고, 다가오는 설명절에 따뜻함을 더하기 위해 티켓북을 기부했다. 수사불패는 2월 13일, 애향아동복지원을 찾아 티켓북을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사불패 임원진과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김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 연휴 이후 경기장에서 이어질 특별한 추억까지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수사불패는 ‘죽을지언정 패하지 않겠다’라는 뜻을 가진 김천상무의 ‘열두 번째 전사’다.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매 경기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내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운동장 밖에서도 티켓북 기부로 지지를 이어간다. 이 소식을 접한 이프로모션, 국제시스템, 티피에스, 메르진포토도 동참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김천상무의 홈경기를 함께 만드는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우리 조상님 땅이? 3분 안에 서류없이 신청 -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 → 정보제공 동의로 신청가능 신청에 필요했던 증빙 서류 발급·제출 생략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일단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의심, 일단 끊고 직접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용 공탁금·보증금 요구는 무시 ⑥ 앱 삭제,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URL)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 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직접 확인 ⑨ 신청하지 않은 카드는 일단 전화 끊기 ⑩ 불안할 땐 '안심차단서비스' 가입 설 명절에도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세요! - 보이스피싱 신고 ☎1394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동계 시즌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2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전을 펼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고학년(12세 이하) 64개, 저학년(11세 이하) 63개 총 127개 팀이 출전했다. 참가 규모는 작년대비 33개 팀이 늘어난 약 2,500여 명이 서귀포를 방문했으며, 선수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방문하여 대회 기간 지역이 활기를 띄었다. 대회기간 폭설로 인해 경기 진행이 어려움이 있었으나 서귀포시와 제주도축구협회가 함께 적극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일정대로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한 대회기간 참가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한축구협회 지도자 보수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여 경기 운영에 방해없이 많은 지도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귀포시는 온화한 기후,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다양한 숙박 시설을 바탕으로 동계시즌 전지훈련과 각종 스포츠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4차산업혁명센터로부터 2026년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추진 전략과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김철현 의원은 2025년 4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센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해당 센터는 세계경제포럼과 협력해 설립된 기관으로 글로벌 아젠다를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원중 4차산업혁명센터장은 “2025년 기반 조성을 마무리했으며, 2026년에는 교류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판다포럼 운영과 산업별 인텔리전스 제공 등을 통해 센터를 글로벌 실행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철현 의원은 “센터는 단순 교류 창구를 넘어 도내 산업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며 “각종 포럼과 글로벌 행사가 투자유치, 규제 개선, 기술 실증 등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조용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2월 13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경기도영화인협회 관계자들과 '영화예술과 영화인 지원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현석 경기도영화인협회 사무국장, 조성재 평택시영화인협회장, 차성민 안산영화인협회장, 김영민 가평영화인협회장, 황동연 의왕영화인협회장, 최용호 한국영화감독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화예술 생태계의 현실과 제도적 한계, 지원 사각지대 문제 등을 공유하며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 협회 관계자들은 영화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종합예술임에도 불구하고, 지원 과정에서 스태프 등 보이지 않는 인력은 배제되거나 단순 1/n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모사업 중심의 지원체계는 준비 기간과 행정 부담이 크고, 선정 여부에 따라 지원이 단절되는 등 지속성이 부족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크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아울러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기금 마련 등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영화예술은 지역 문화산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충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명절 관광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이동 인구가 집중되는 점에 착안해 충북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주요 이동 거점에서 충북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충북 주요 관광지를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고, 공식 관광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들락날락’ 팔로우 이벤트를 병행했다. 이를 통해 관광 정보 제공과 함께 온라인 홍보 채널 확산 효과를 동시에 노렸다는 설명이다. 리플릿에는 도내 주요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 먹거리 등이 담겨 방문객들이 충북 관광자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SNS 팔로우 이벤트는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호응을 얻었다.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에게 충북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충북도에서 추진 중인 관광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태백시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자연사박물관 설맞이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박물관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해, 연휴 내내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고생대 비누 만들기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 ▲겨울철 전통민속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됐다. ‘고생대 비누 만들기’와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는 삼엽충 등 고생물 모양의 비누와 석고 방향제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자연사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색다른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겨울철 전통민속놀이 체험은 연날리기·제기차기·팽이치기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는 2월 14일과 2월 18일 오후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여수시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1박 2일 코스를 홍보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홍보하는 코스는 여수의 바다 풍경과 야경, 미식과 체험을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방문 인증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낮에는 오동도와 향일암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밤에는 해양공원 일대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설 연휴 낭만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강조했다. 3,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꽃망울 머금고 있는 오동도, 조선시대 400년간 수군의 본거지였던 진남관, 거북선과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자리한 이순신광장을 거닐며 야간 낭만포차에서의 미식 체험도 추천한다. 또한 야경을 품은 해상케이블카, 크루즈 여행과 함께 여수밤바다의 매력을 한층 더할 수 있다. 조금 더 여유로운 여행을 원한다면 낭도 둘레길, 금오도 비렁길, 일레븐 브릿지 해안도로 투어와 자전거 여행도 추천한다. 일레븐브릿지 초입길에 위치한 조발공원 VR 체험관과 기념품, 농수산특산품 전시장도 둘러볼 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 광주·의왕·과천시의회 의장들은 13일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를 방문해 의정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방의회 운영 방향과 의정 역량 강화 방안, 지역 현안 대응 사례 등을 논의하고 의장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정례적 소통 방안을 모색했다. 오혜자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지방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며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의장들도 “각 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