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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부터 다문화 가정의 차별 해소를 위해 외국인 배우자도 주민등록표 등본에 표기

앞으로는 외국인배우자도 주민등록표 등본에 다른 세대원과 함께 표기할 수 있게 되어 다문화 가정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외국인배우자가 주민등록표 등본에 표시되도록 신청하는 방법 등을 규정한 주민등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주민등록표 등본에 표기될 수 있는 사람은 ?출입국관리법? 제31조에 따라 등록을 한 외국인 또는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 동포 중에서 국민인 세대주나 세대원과 함께 거주하는 배우자 또는 직계혈족이다(주민등록법 시행령 제6조의2 제1항). 주민등록표 등본 표기는 외국인배우자 본인 또는 그가 속할 세대의 세대주나 세대원이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할 때에는 신청하는 사람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신청서에 대상자가 속할 세대의 세대주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신청인은 대상자가 등록된 외국인인지, 배우자 또는 직계혈족인지 등을 입증하는 외국인등록자료,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제출해야

황광용 화성시의원 후보 , “지역구가 바뀌었다고 사람 마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오는 6·1 지방선거에 화성시의원 사선거구(병점1동, 병점2동, 진안동)에서 1-나 번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황광용 후보가 22일 일요일 반월동 체육센터에서 운동하는 60여명의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등 활발한 선거활동을 이어 갔다. 이번 선거구 개편에 따라 반월동 지역은 황광용 후보가 출마하는 사선거구(병점1동, 병점2동, 진안동)에 포함되지 않지만, 선거구 개편 전에는 현직 시의원인 황광용 후보의 지역구 안에 포함되는 지역이었다. 이번 지방선거에 표가 나오지 않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황광용 후보는 반월동을 위해 함께하겠다며 “지역구가 바뀌었다고 사람 마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라고 주신 믿음에 꼭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황광용 후보는 대표 공약인“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외 28개 공약과 화성시 정책의 정확한 방향설정 및 추진으로 4년 후 화성시의 미래에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화성시 항로의 1도를 바로 잡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황광용 후보는 현재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4년간 화성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유해조류 퇴치 및 배설물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제·개정 하였다. 또한, 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