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1일 드림스타트 취학아동 문화체험 진행


가족과 함께 하는 우리아이 힐링데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성남시는 오는 5월 21일 드림스타트 취학아동 및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답답한 실내와 학교를 벗어나 야외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한 행사다.


이번 취학아동 문화체험은 가족과 함께하는 에버랜드(용인 처인구 포곡읍 소재) 놀이동산 체험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김순신 아동보육과장은“이번 문화체험이 자연과 놀이공간에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친밀감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목표로 취약계층 아동(0세~만12세) 400명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