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미래 라이온스 클럽, 권선구 평동에 라면 40박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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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수원미래라이온스는 지난 19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40박스를 기부했다.


수원미래 라이온스클럽은 폐지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제작한 손수레 기부 및 독거노인세대에 식료품 전달, 쌀 기부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소와 대상을 찾아 꾸준히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윤동환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소외된 이웃들의 맘이 더 추워질까,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환경에 처해 있으실까 걱정된다. 오늘 전해진 물품들을 통해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수 평동장은 “애써 어렵게 마련해주신 자원이 제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게 노력을 하는 것이 동 행정복지센터의 사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계속될 때마다 감동을 느끼고 감사하다.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마음을 항상 기억하고 그 감동과 감사가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