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미술관담다' , 미술관에서 가을을 입히고 감성 여행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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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로벌뉴스 -진입유 기자)  지난 13일 오후2시, 제7회 콜라보레이션이 근현대사미술관담다 2층에서 꾸며졌다.


“시와 음악과 그림이 흐르는 시간”으로 윤혜정 바이올리스트의 엘가 사랑의 인사,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에릭사티  쥬떼브 바이얼린 선율은 참가자의 마음에 감동을 불어 넣었다.

 

이후 함동수 시인의 시 세계와 시 낭독에 이어 용인시 시낭송회 회원분들의 감미로운 시낭송은 듣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박태화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자연과 사람을 선으로 표현한 이번 전시회 주제인  "연꽃 만나는 바람같이"작품에 대해서 박작가는 평소에 중요시하는 관계,연결,인연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물,바람,숲,사람 등의 관계를 선으로 표현한 박작가는 어둡고 차가운 현실보다는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작품에 담으려고 했다.

 

이에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은 그림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낀다고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생태문화교육전문인 E2C와 근현대사미술관담다가 주관하고  용인시,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후원으로 개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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