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재명지사, 불안감을 덜어주는것이 방역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해온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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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방역의 기본수칙이 되어
전세계가 칭찬하는 방역체계의 완성을 이끌어 내어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코로나19 로 인해 민심도 흉흉해지고 있는 요즈음,국가적으로 비상사태이지만 한결같이 미리 점검하고 준비하고 있는사람이 있다는 경기도청에 벛꽃이 흐드러진 청내에 들어서면 그래도 미소를 지을수 있어 마스크 넘어로 흘러 보낸다 .

 

벌써 우리는 세번의 바이러스 전쟁을 치뤄왔고 마주치고 있다.

공통점을 살펴보자면 셋 모두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증상이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되어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흔히 나타나는 감기바이러스중 하나라고  하는데 주로 발열,기침,근육통,호흡곤란등이 주요 증상 이라지만  이번에는 '무증상 감염'이라며 확진자가 속출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2003년 확산되었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는 세계 8,000여명이 감염,10%가 사망한 결과를 내놓았다.

 

약 2~10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고 있었고 ,치사율 9.6%, 전파력은 1인당 평균 4명 정도의 수준 이였다.

​또한, 2015년 발생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는 세계적으로 약 1,400여 명이 감염,이중 37%환자가 사망(557명)하는 사건으로 처리 되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원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 진행형이고 정확한 감염자 수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사스,메르스를 비교되지 않을 만큼의  숫자가 전세계적으로 올려지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여기서 우리가 짚어봐야할 부분은 동안의 사태를 진행하고 파악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빠르게 진단하고 공개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두려움을 샀던 ,다른 외신들이 "한국은 왜이렇게 확진자가 많어? " 했었고 나라간 왕래 금지령이 내려 어려움을 자초했다고 떠들어 댔지만 지금은 상황이 어떠한가?

 

주요국들이 검진을 미루어 확진자 수를 알리지 않아 더욱 더 큰 사태를 초래한 부분만 보아도 우리나라가 얼마나 잘 대처하고있는지 알수 있지만, 과정없이 결과는 없다는 존재 아래 이재명지사는 그시절 (성남시장) 메르스사태때  확진자들의 동선을 가장 먼저 공개해버렸다.


정부및  각종언론의 공격에도 그는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불안감을 덜어주는것이 방역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고, 그의 주장은 현재 우리나라 방역의 기본수칙이 되었다.

 

 

또한 이지사는 언론브리핑을 통해 기존의 검체채취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작은 병원에서 일부만 시행되고있던 드라이브스루를 처음으로 정부에 공식적으로 건의했고 정부가 이를 도입해 전세계가 칭찬하는 방역체계의 완성을 이끌어 냈다.

 

 종교의 자유억압, 포퓰리즘등 많은 비난이 있었음에도  국민의 안전보다 중요한것은 없다면서 그는 종교집회에 대해 처음으로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하여 실행했고, 정부나 다른 지자체들도 결국 동조하기에 이르렀다.

 

 한편,그는 복지정책에 경제정책이라는 논리를 만들어 지역화폐를 우리곁에 가까이에 두었고, 수많은 지자체들이 이에 동참 했으며,  지역화폐는 재난기본소득의 기본베이스가 되고있다.


이지사의 주장을 포퓰리즘이라며 논란도 생겼지만, 지역화폐의 활성화를 외치며 끊임없이 연구개발해온 이재명지사의  든든한 베이스 였다.


 셰계 언론에 비춰진 우리의 위대한 모습들을 보면서 막상 우리나라의 업적이고 빛나는 정책으로 비쳐지고있는 고마운 모습들이 하나의 광역 단체장이 이뤄낸 사실을 안다면 또다른 각도의 조명이 비춰질까?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이날이 갈수록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을 나타낼 때 쓰이는 말인데 누가 했던 우리나라가 잘 준비하고 대처하며 슬기롭게 이겨나가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모두가 바라는 오늘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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