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 개최

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및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원 대상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6일 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원 36명과 오는 17일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 시·군회장 및 도임원이 대상이며 농촌지도자 육성 시군별 우수사례 발표 및 농촌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리더로서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 전파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금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단체별 주요 활동계획 수립 및 작년 한 해 실적 보고 등 단체발전을 위한 총회도 함께 열린다.

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및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는 경기도의 핵심 학습단체로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기술 및 신품종 보급과 확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등에 앞장서는 단체로 총 20,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윤종철 지도정책과장은 “농촌지역리더 역량강화 교육이 지역의 리더로써의 역할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향후에도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가 경기도 농업·농촌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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