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김용 (전)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정명근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1일 김용 전부원장이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4년전 정명근 당시 후보의 후원회장을 맏아 정시장의 당선을 도왔다. 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대변인으로서 도정의 공식 입장과 정책 방향을 대외적으로 책임지는 중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당 대표 시기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서 중앙당의 정책 기조 설정과 전략 수립을 총괄해 온 핵심 인물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김용 정도는 되어야 측근”이라고 언급할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인사라는 점에서, 김용 부원장의 후원회장 수락은 정치적 무게와 상징성이 크게 부각된다. 김용 전 부원장은 “정명근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 시기에도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전담 조직을 설치하는 등 ‘이재명의 실용주의’를 지역에서 실천해 온 실행형 리더”라며,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힘을 정명근 예비후보에게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현장 중심 교육 철학’을 강조해 온 가운데 경기도 교육 혁신을 위한 도민 정책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는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교육 변화와 관련한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제안 수렴은 교육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도민 참여 기반 교육 정책을 추진하며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미래는 바로 교육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도민은 교육 변화를 체감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경기교육 상황에 대해 문제의식을 제기하며 “아이들의 시간과 교육 예산이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사용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경기도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신도시의 열정과 구도심의 전통이 공존하는 경기도는 큰 가능성을 지닌 지역”이라며 “이 잠재력을 모두의 성장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권리를 반드시 보장하겠다”며 ‘교육 기회의 형평성’과 ‘질적 향상’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향후 ‘교육 현장 중심 정책 추진’과 ‘도민 참여 확대’를 통해 ‘확실한 변화’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중단 없는 시흥 발전과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 완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임 시장은 출마선언을 통해 “지난 8년은 변화와 도약의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완성으로 이어가야 할 निर्ण적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멈출 때가 아니라 전력을 다해 시흥의 미래를 완성해야 할 때”라며 재도전의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그간의 시정 성과가 객관적 지표로 입증됐다는 점을 부각했다. 시흥시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종합평가 3년 연속 1위,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단체, 적극행정평가 3년 연속 우수단체 등 각종 평가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여기에 국가재난관리 분야에서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임 시장은 “성과로 검증된 행정,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바로 시흥의 경쟁력”이라며 “검증된 리더십으로 남은 과제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흥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AI·바이오 중심 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국가첨단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화성시 내 그룹홈 시설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동·청소년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룹홈 운영 과정에서 겪는 인력 부족, 운영비 지원의 한계, 시설 개선 필요성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 문제, 경력 반영 체계의 미비 등으로 인해 돌봄 현장의 지속가능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왔다. 시설장들은 돌봄의 연속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숙련 인력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동·청소년 돌봄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축인 만큼, 보다 현실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김경희 예비후보는 “그룹홈은 단순한 보호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을 지탱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종사자 처우와 운영 여건 문제를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돌봄의 질도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며 “화성시 차원에서 검토 가능한 지원방안을 살피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오직 광명을 위해, 더 잘 사는 광명을 위해 다시 뛰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30만 광명시민의 선택으로 지난 시간 시정을 이끌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며 “더 깊은 책임감과 단단한 각오로 광명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유능한 지방정부가 곧 국가 경쟁력”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같은 철학과 방향으로 움직일 때 도시의 성장과 시민 삶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의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국정 철학을 지역에서 실현해 내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지난 8년간의 시정 성과로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평생학습도시 기반 구축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정책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한 골목경제 회복 등을 제시하며 “광명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이번 출마 선언에서는 향후 광명시 발전을 위한 6대 핵심 비전도 제시했다. 먼저 ‘미래 글로벌 문화 수도’ 도약을 목표로 K-아레나 유치와 시립 문화·과학 인프라 확충, AI 기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2023년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을 반영한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목) 열린 제400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 가결됐다. 앞서 배지환 의원은 2023년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교푸른숲도서관 푸른숲 책뜰’ 예약이 선착순 방식으로만 운영되는 점을 지적하며, 이용 형평성 제고를 위한 추첨제 도입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에 수정 가결된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는 배 의원의 지적을 반영해 ‘광교푸른숲도서관 푸른숲 책뜰’ 예약 방식을 기존 선착순 단일 방식에서 추첨제 병행 방식으로 개선하는 내용이 담겼다. 배 의원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개선방안이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수원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산본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며 결의안 의결을 주도했다. 4월 2일 열린 제286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상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신속한 군포시 재건축을 위한 공구분할 및 독립적 사업추진 촉구 결의문’이 의결되어 국토교통부에 공식 이송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현재 산본 1기 신도시 재건축이 대규모 공구 단위로 묶여 추진되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사업 지연과 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하나의 공구에 수천 세대가 포함되면서 단지 간 이해관계 충돌로 조합 설립조차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이번 결의안에는 ▲주민 선택에 따른 공구 분할 허용 ▲단지별 독립적 사업 추진 기반 마련 ▲구역 분리 및 독립채산제 적용 ▲맞춤형 재건축 보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박상현 의원은 재건축 지연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산본 1기 신도시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 약 1,000여 명의 시민 서명이 담긴 촉구 서명서를 함께 국토교통부에 이송할 계획이다. 이번 서명은 박 의원이 직접 주민 의견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정경제명령’ 언급 등과 관련해 일부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게시된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가짜뉴스의 최초 유포자 및 적극 가담자에 대하여 4월 2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기통신기본법'위반 등으로 고발했다. 재정경제부는 4월 1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구 부총리는 악의적인 가짜뉴스 유포 행위는 시장 불안을 야기하고, 정부의 정책 신뢰를 저해하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으며, 앞으로도 시장 혼란을 초래하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임광현 국세청장은 4월 2일 한국경제인협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중동전쟁 장기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대하여, 국세청은 석유화학 등 중동전쟁으로 위기에 처한 업종에 대한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및 세무조사 착수 보류, 해외진출 기업의 이중과세 해소를 위한 상호합의 회의 활성화 및 양자 교류 확대 등의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나아가, 이 날 간담회에서 국세청은 기업부담 완화를 위하여 개청 60주년인 2026년을 세무조사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세무조사 운영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경제성장이라는 국민주권정부의 친(親)기업 기조에 발맞춰, 납세자의 관점에서 세무조사를 합리적으로 재설계할 것이며, 특히 정기검진 성격의 정기 세무조사는 납세자가 조사 시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무조사에서 주로 검증하는 항목 10개를 공개하여 신고할 때부터 납세자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무조사를 받을 때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를 포함해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 등 2025 시즌 KBO 리그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팀 기록 등 KBO 리그 역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연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2026시즌 KBO 리그에 등록된 전 구단 선수 명단 및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의 진기록이 실렸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뿐 아니라 홈런·끝내기·신인·외국인선수 등 KBO 리그를 수놓은 기록들이 부문별로 구성되어 있다. 공식 야구규칙은 야구 용어의 정의, 2026년 변경 사항 등 야구 규칙의 세부 사항을 다룬다. 2026 KBO 정기 간행물은 4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공식 판매처인 KBO 마켓(kbomarket.com)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