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지난 12월 24일 평택시 오성면 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산타가 간다” 사업에 선정되어 아동 개개인의 희망이 반영된 선물과 음식을 지원 받아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산타가 직접와서 선물을 주고 친구들 앞에서 공연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오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심재숙)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아동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2일, 이태린(서재초6), 이태현(서재초3)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40박스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두 차례 기부에 이은 세 번째 나눔으로,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스스로 준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태린 어린이는 “그동안 기부를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 힘이 됐고, 앞으로도 동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세 번째 기부까지 이어진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 40박스는 송북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월 31일 관내 공동주택 미분양 해소와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평택시 분양시장 동향과 향후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신규 공급된 공동주택단지들의 분양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브레인시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대형 지역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 가운데‘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실시설계 착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실행 단계에 진입한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 소개됐다. 또한‘아주대학교병원 건립사업’역시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여건을 고려해, 향후 공급 물량을 감안한 가운데 현재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공동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의회는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정구 의장과 의원들은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평택시장 및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추진력 있는 붉은 말의 해인 만큼 18명의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성장을 도모하고 가정에도 번영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제9대 평택시의회가 올해 임기를 마무리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오는 2월 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3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의회는 새해 아침 1일, 현충탑(평택시 현덕면) 참배로 병오년(丙午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평택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신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2026년 한 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강정구 의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의 뜻을 새기며, 2026년 병오년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발전을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기매트 200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이 경제적인 의존으로부터 자립할 수 있도록 안정된 고용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며, 사무용지, 위생용품, 사무용품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 박동신 시설장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하며, 삼우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습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전기매트 200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주)유진씨엠은 지난 2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진씨엠 원유혁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연말을 맞이하여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유진씨엠은 2005년 2월에 설립되어 ‘유진론’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가교 발포 폴리에틸렌 단열재를 제조하는 전문 제조회사로 2022년부터 매년 1,0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스카이정형외과의원은 지난 31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최종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이웃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청 청사건립팀 민대홍 팀장(43, 건축6급)이 2025년 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해 지역 사회에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직 공무원이 평택시청 재직 중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것은 평택시청은 물론 평택시 전체 공직자 가운데서도 첫 사례로 기록된다. 건축사 시험은 일정한 학력 또는 실무경력 요건을 충족해야만 응시할 수 있으며, 예비시험 통과 등을 포함하여 장기간의 전문적 준비가 요구되는 고난도 국가자격시험이다. 민 팀장은 201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줄곧 건축 분야 업무를 맡아오며, 설계·공사감독 등 전문적인 실무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해 건축사 시험 도전을 결심했다. 평택시청 공무원으로서 업무와 집에서는 육아로 바쁜 일과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2년간 시험을 준비한 노력 끝에 건축사 자격 취득의 성과를 얻게 됐다. 평소 빈틈없는 업무처리와 성실한 공직생활로 동료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어온 그는, 특히 ▲평택 아트센터 건립사업 ▲안중출장소 ▲평택시 신청사 사업 등 주요 공공건축 업무를 담당하며 평택시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도서관은 영유아의 책 읽기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책 읽기 장려 사업인 '2025년 내 생애 첫 책 선물'을 지난 12월 10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내 생애 첫 책 선물' 사업은 평택시 소재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의 도서관 발전기금을 통해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뜻깊은 사업으로, 올해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을 받아 운영된다. 책꾸러미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1단계(0~24개월) ▲2단계(25~36개월) ▲3단계(37~48개월)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사운드북과 그림책, 추천도서목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12월 기준 24개월 이하의 평택시 영유아를 대상으로 먼저 사업을 진행하며, 25개월부터 48개월 영유아를 위한 책 선물은 2026년 상반기 중 배부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평택시 관내 14개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책꾸러미와 추천도서목록집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6년 2월에는 배다리도서관에서 부모 대상 특강과 영유아 책놀이 특강도 함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