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초이부터 퀸와사비까지…데뷔 후 첫 팬 이벤트 개최 확정!

URL복사

크리에이터를 위한 플랫폼 스타트업 ‘빅크’ 주목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효진초이, 퀸와사비, 류세라, YOUHA (유하) 등 대세 아티스트들이 데뷔 후 첫 온라인 팬 이벤트를 개최한다.


효진초이, 퀸와사비, 류세라, YOUHA (유하) 등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플랫폼 스타트업 ‘빅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온라인 팬 이벤트를 열고 소통에 나선다.


우선 첫 주자는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YOUHA (유하)로, 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 YOUHA (유하)는 유니버설뮤직의 신예 아티스트로, 지난 2020년 데뷔 싱글 ‘ISLAND (아일랜드)’를 발매한 후 ‘오늘 조금 취해서 그래 (Abittipsy)’, ‘품’, ‘Cherry On Top(체리 온 탑)’, ‘ICE T(아이스 티)’ 등을 선보이며 밝고 솔직한 에너지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그가 보여 줄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자리매김한 효진초이는 그동안 공개한 적 없는 진솔한 모습과 함께 마음 따뜻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효진초이의 특별한 온라인 이벤트인 만큼 많은 팬들의 폭발적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퀸와사비는 파격적인 가사와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힙합 뮤지션으로, 최근 음악은 물론 패션, 뷰티 등 다방면에서 아이콘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에 퀸와사비는 자신만의 강점을 담은 차별화된 라이브 이벤트로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나인뮤지스 출신 류세라는 현재 케이팝(K-POP) 관련 전문 크리에이터로 입지를 넓히는 동시에 음악 및 방송 활동, 방송 콘텐츠 제작, 강연, 저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류세라는 빅크와 함께 영어로 진행하는 케이팝 관련 라이브 이벤트를 기획, 해외에 있는 케이팝 꿈나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라이브 플랫폼으로 앞서 인기 댄서 아이키의 첫 온라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빅크는 앞으로 엔터, 뷰티, 패션, 지식 크리에이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빅크는 엔터테이너, 뮤지션, 아티스트, 작가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팬, 구독자와 교감을 나누며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돕는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이다.


빅크의 스튜디오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자신만의 브랜드 멤버십 페이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이벤트도 원클릭으로 개최할 수 있다. 특히 라이브 이벤트 진행 및 실시간 소통을 돕기 위해, 가상 MC, 실시간 번역 등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요구에 착안한 AI 라이브 기술을 적용했으며 크리에이터들이 팬, 구독자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팬덤 케어 프로그램과 IP 수익 분석 도구도 제공한다.

포토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