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장성근)는 지난 23일(금) 2026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경기도지회 운영위원회는 장성근 회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단체장, 대학교수, 전문 의료인 등 민·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회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및 평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와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경기도지회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인구변화 대응 사업을 중점 추진 과제 삼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지역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족보건의원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성근 회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인구변화 대응을 위해 사회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