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도서 반납 안내문자 서비스 확대

  • 등록 2017.12.29 1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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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스] 용인시는 내년 2일부터 관내 공공도서관의 도서 대출자들이 반납일을 잊고 연체하는 것을 줄이기 위해 하루전에 반납 안내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연체자에게만 도서 반납을 당부하는 문자를 보냈으나 이를 모든 대출자에게 확대하는 것이다.

이는 대출자들이 반납일을 잊고 연체하는 경우 일정 기간 대출이 정지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문자 내용은 도서관 명과 대출자 이름, 반납예정일, 반납해야 할 도서 목록이 담긴다.   
 
시 관계자는 “도서반납 안내 문자를 실시하면 연체 감소 및 회수율 증가가 기대된다”며 “이용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은종욱 기자 기자 eun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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