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합동연설회, “당당한 경기, 지금은 추미애,경기도의 잠재력을 깨워 도민의 삶을 바꾸겠다”

  • 등록 2026.03.15 21:31:45
크게보기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금일(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 당사 에서 경기도지사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에서 진행 됐다. 5명의 예비 후보 중  추미애 후보는 “당당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추 후보는 경기도가 GRDP 전국 1위의 대한민국 경제 중심이지만, 출퇴근 교통난과 지역 격차, 청년의 불안한 미래 등 도민의 삶은 여전히 팍팍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제 경기도는 성장만이 아니라 삶의 질 1위 경기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인생에 대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말을 정치의 기준으로 삼아 왔다며, 권력 앞에서도 침묵하지 않고 개혁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다.

 

또 제주 4·3 특별법 제정, 검찰개혁 추진, 민생 정책 제안 등을 언급하며 “결국 추미애가 옳았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를 위한 4대 비전도 제시했다. ▲강한 성장 – 반도체·AI·바이오 등 미래 산업 육성 ▲공정한 경기 – 특혜와 반칙 없는 공정한 경제 ▲AI 행정 혁신 –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따뜻한 경기도 – 생애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등 이다.

 

그는 재난지원금과 청년기본소득 등 새로운 정책 기준을 만들었던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 행정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잠재력을 다시 깨우겠다”고 밝혔다.

 

연설의 마지막 메시지는 분명했다. “지금 경기도에는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지사는 추미애입니다.당당한 경기, 지금은 추미애입니다.”

박소연 기자 kgfnews@naver.com
Copyright © 2019 한국글로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수원본사]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 230 한텍 201호.[화성시 지점] 화성시 현대기아로 733-4 .[오산시 지점]오산시 남부대로 446, 2층 오피스밸리 261(고현동)대표전화 :031-8019-8992 팩스 : 031-8019-8995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욱 명칭 : 한국글로벌뉴스 제호 : 한국글로벌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741 등록일 : 2017-04-23 발행인 : 박소연 편집인 : 박소연 한국글로벌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한국글로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