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금일(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 당사 에서 경기도지사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에서 진행 됐다. 5명의 예비 후보 중 추미애 후보는 “당당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추 후보는 경기도가 GRDP 전국 1위의 대한민국 경제 중심이지만, 출퇴근 교통난과 지역 격차, 청년의 불안한 미래 등 도민의 삶은 여전히 팍팍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제 경기도는 성장만이 아니라 삶의 질 1위 경기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인생에 대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말을 정치의 기준으로 삼아 왔다며, 권력 앞에서도 침묵하지 않고 개혁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다.
또 제주 4·3 특별법 제정, 검찰개혁 추진, 민생 정책 제안 등을 언급하며 “결국 추미애가 옳았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를 위한 4대 비전도 제시했다. ▲강한 성장 – 반도체·AI·바이오 등 미래 산업 육성 ▲공정한 경기 – 특혜와 반칙 없는 공정한 경제 ▲AI 행정 혁신 –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따뜻한 경기도 – 생애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등 이다.
그는 재난지원금과 청년기본소득 등 새로운 정책 기준을 만들었던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 행정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잠재력을 다시 깨우겠다”고 밝혔다.
연설의 마지막 메시지는 분명했다. “지금 경기도에는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지사는 추미애입니다.당당한 경기, 지금은 추미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