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1월 16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 회장 손철옥)와 수원본바른한방병원(이하 ‘본바른한방병원' 원장 김 용)이 경소협회원의 복지 증진과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소협의 임원 및 회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본바른한방병원의 진료 항목 중 [약침, 통증한약, 체외충격파, 주사제(마이어스칵테일, 마늘주사, 태반주사 외 주사), 첩약, 경옥고, 본근탕, 기혈단, 공진단, 우황청심원] 등 비급여항목에 대해 진료비 감액의 혜택을 적용하게 된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평소 공익활동을 앞장서온 본바른한방병원의 김용 원장님 덕분에 경소협 회원들에게 진료비 혜택을 받게 됐다”며, “소비자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경소협 6만여명의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