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여주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교 학부모와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경기교육정책 소통해요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육감은 "여주에서는 전국 최초로 교육공동체 평가단에 의한 공모 교육장 평가가 있었다.”며“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여주교육에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A 학부모가 여주청소년문화센터 건립 건의를 요청하자 이 교육감은 “의정부 몽실학교와 같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배움 공간이 지역마다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학보문는 코딩교육 활성화 방안을 묻자 이 교육감은 “기술적 접근보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인문학이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지도 교원의 체계적인 연수와 다각적인 지원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c 학부모는 여주 지역 학교에서 5년간 교장 4번 바뀌어 혼란을 야기한 경우가 있었다. 학교장의 의무 근무 제도를 강화하여 학교 교육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d 학부모는“교장 공모제 학교의 경우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 대표가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제안 했다.
이 교육감은 석식 문제에 대해 “학생들은 고민을 들어주는 부모를 원하고 있다.”며“저녁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 자녀와 대화를 나누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시간이라는 큰 틀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