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용인시는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24명에 대해 면허증을 발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자는 가군(택시) 19명, 나군(버스) 2명, 다군(기타사업용) 1명, 라군(군·관) 1명, 마군(국가유공자,장애인,여성) 1명 등이다.
정찬민 용인시장은“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인구 급증으로 택시수요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내년 이후에도 개인택시 증차를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시의 개인택시는 모두 1천624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