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서,‘범죄피해자에게 희망을 주다’ 희망나눔기금 전달

  • 등록 2017.09.26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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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스]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상진)는 26일 범죄피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 두 가정을 직접 문하여“희망나눔기금”500만원씩을 각각 전달했다.
  
희망 나눔 기금은 경기남부경찰청 전 직원이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마련한 성금과 도민들이 이마트 이용 후 앱을 통해 적립한 영수증 금액의 0.5%가 모아져 조성된 기금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범죄피해자에게 지원하게 된다.

김상진 용인동부서장은 “경찰과 도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범죄피해자들에게 큰 희망을 선물할 수 있게 돼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은종욱 기자 기자 eun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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