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찾아가는 아토피예방 동화구연을 21일부터 9월 중순까지 어린이집 7곳을 대상으로 추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증 주부들이 어린이들에게 아토피피부염 예방을 위한 동화책을 들려주고 노래를 가르치는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아토피 질환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