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용인시는 전기자동차 구입보조금 신청을 6월말에서 7월말로 한달 연장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추가 신청 기간에는 대수에 상관없이 모두 지원된다.
온실가스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추진하는 전기자동차 구입보조금은 1대당 1천900만원(르노삼성 트위지는 828만원)이 지원된다.
노후경유차를 전기자동차로 바꿀 경우에는 경기도에서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 때문에 총 2,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급차종은 환경부가 고시한 현대차 아이오닉, 기아차 소울, 르노삼성 SM3․트위지, 닛산 리프, 한국지엠 볼트EV, BMW I3, 파워프라자 라보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7월말까지 주민등록등본, 전기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를 구비해 용인시청 기후에너지과 담당자 이메일(dasein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