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가 ‘여름의 실수’찾아온다.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호화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아 온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는 2017년에 들어 시즌 2로 새롭게 단장하여 관객들과 좀 더 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즌 2의 첫 공연, ‘봄의 거짓말’은 지난 3월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공연은 출연진이 추천한 주제에 맞는 책을 중심으로 작가와 뮤지션 그리고 관객이 함께 이야기하고 음악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여름의 실수 공연은 팟캐스트 ‘빨간 책방’과 FM4U ‘이동진의 푸른 밤’ DJ를 하고 있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진행을 맡고 뮤지션의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토마스 쿡 그리고 캣우먼으로 잘 알려진 작가 임경선이 함께 한다.
실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누구나 한 번쯤 저지르는 여러 가지 실수에 대한 이야기는 유쾌하고 소소한 담소로 시작하여 인간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욕망과 본능에 관한 공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 시즌 2는 9월 ‘가을의 오해’, 12월 ‘겨울의 비밀’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