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용인시는경희대와 단국대 등 2곳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와 단국대는 각각 66억원과 70억원을 2020년까지 4년간 모두 136억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되며 용인시는 정부지원금의 10%인 13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대학들은 SW분야 산학연계를 통한 인재육성,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 확보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또한 용인시민과 초·중·고교생 대상의 SW교육과 특강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대학 2곳이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연구사업에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들 대학이 지역기업에 역량있는 SW인재를 공급하는 등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