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용인시의회 남홍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에버랜드역에서 송담역과 이동면을 경유 안성과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중부내륙도시 철도의 연결을 위한 노선 추진’을 제안했다.
남 의원은 “지난해까지 수천억 원의 채무를 갚았다. 경전철 사업운영비를 2043년까지 매년 적게는 300여억 원에서 많게는 1천억 원까지 부담해야 한다.경전철 적자와 용인동부권 교통난 해소에 국가철도 건설을 제안"했다.
이어 “GTX 동탄역을 경유해 남사, 안성을 지나 청주공항까지 연결하는 노선을 제안 중부내륙권의 도로망 확충으로 낙후된 동부권 발전의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