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 외제차 이용, 상습 보험사기 및 수법 전수한 피의자 등 5명 검거

  • 등록 2017.01.31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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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스] 고급외제차를 이용해 고의 교통사고로 거액의 보험금을 챙기고, SNS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범행 수법 전수 및 실행토록 하여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용인동부경찰은 김모(31세, 남)씨가 2년간 총 18회에 걸쳐 자신의 고급외제차로 고의 사고 후 보험금 1억2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5명을 검거하고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촌동생 김모(29세, 남)씨도 2015년 8월 자신의 고급외제차를 이용하여 진로 변경하는 차량과 고의사고 후 보험사로부터 약 2천300만원을 타낸 것으로도 밝혀졌다.

은종욱 기자 기자 eun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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