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스] 고급외제차를 이용해 고의 교통사고로 거액의 보험금을 챙기고, SNS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범행 수법 전수 및 실행토록 하여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용인동부경찰은 김모(31세, 남)씨가 2년간 총 18회에 걸쳐 자신의 고급외제차로 고의 사고 후 보험금 1억2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5명을 검거하고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촌동생 김모(29세, 남)씨도 2015년 8월 자신의 고급외제차를 이용하여 진로 변경하는 차량과 고의사고 후 보험사로부터 약 2천300만원을 타낸 것으로도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