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동, 서울의과학연구소서 희귀질환 환아 위한 성금 기탁

  • 등록 2018.12.13 18:33:56
크게보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13일 관내 임상검사 전문 의료기관인 (재)서울의과학연구소(SCL)에서 희귀질환을 앓는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서울의과학연구소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사우회(대표 이영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의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의과학연구소 임환섭 원장은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노력은 의료기관의 당연한 소명”이라며 “앞으로도 희귀난치성 환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덕동 관계자는 “의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기자 kgfnews@naver.com
Copyright © 2019 한국글로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수원본사]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 230 한텍 201호.[화성시 지점] 화성시 현대기아로 733-4 .[오산시 지점]오산시 남부대로 446, 2층 오피스밸리 261(고현동)대표전화 : 031-8019-8992 팩스 : 031-8019-8995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욱 명칭 : 한국글로벌뉴스 제호 : 한국글로벌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741 등록일 : 2017-04-23 발행인 : 박소연 편집인 : 박소연 한국글로벌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한국글로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fnews@naver.com